: 산이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가 ㅊㄷ 도 꽤 높은레벨까지 올라갔었구요. 일년반정도 다녔었어요. 예비중이구요. (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좀더 신뢰가 가실테니까)국제중 관심이 있더라 해도 초3을 이걸 목표로 공부시키실게 아닌데 국제중에 관심이 없으시다면서요.
> ibt는요. 단지 영어실력만으로 좋은 점수를 기대하실수 없어요. 다양한 분야에 상식과 지식들이 쌓여야 풀수 있는 문제들이에요. 한글책의 수준도 높아야 된다는것이죠. 소설이 아닌 정치, 경제,과학 등등의 여러분야에서요.
> 저는 어릴때부터 시험을 준비하는 학원을 보내는건 절대 반대입니다.
> 테크닉을 가르쳐요. 리딩문제 푸는 방법이라든지..... 그래서 이런 기술을 배운 아이들은 어느정도 빨리 문제를 푸는것 같이 보이지요. 왜냐? 글을 전부 읽지 않고 답을 찾거든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더 배워야 할것 같아지십니까?^^
> 이런건요. 어느정도의 수준에 올라간뒤 테스트를 위한 집중 기간에 하는겁니다. 우리가 학교다닐때도 시험직전에 찍는 방법 가르치지 누가 한창 기본쌓고 심화문제 풀고 실력키워나가야 하는 중간에 테크닉 가르쳐 줍디까?
> 초3은 아직 무식하게 읽고 듣고 보고 기본을 탄탄히 다져야 하는 시기입니다.
> 시험요? 보지 마세요. 아이들의 실력을 테스트 하고 싶으시면 아이가 얼마나 어려운 책들을 잡고 재미있어하며 읽어나가나를 보시구요. 얼마나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편식없이 읽고 있는가를 보세요.
> 아이들 시험은 고학년이 되면 계속 보게 됩니다. 시험의 종류도 너무 많고 한달에 몇개씩 보기도 하는데 지금부터 그걸 목표로 하는 학원으로 보내시면 득보다 실이 많아요.
감사합니다.
사실 청* 학원은 배경지식이나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이 아니면 힘들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저학년때는 보내지 말아야지 했더랬습니다.
순전히 일주일에 2번만 가면 된다는 것때문에 ㅋㅋ
아직까지는 좀 더 두고 보다가 나중에 보내야 겠네요...
> : 대니맘님의 글입니다.> 울딸은 초등 3학년 입니다. 제가 능력 부족과 욱 하는 성질땜에 엄마표는 못하고> 학원에 보내고 있어요. 이 학원이 전국구의 학원은 아니구요. 나름 지역에서는 유> 명한 학원이랍니다. 그런데 영어땜시 시간을 너무 많이 뺐기는 말 그대로 엄청 > 빡새게 시키는 학원이에요. 보내면서도 갈등중..힘들어도 친구땜시 다니는 --::> 학원이 미는 시험은 토셀이에요.. 국제중 땜시... 참고로 국제중은 언감생시 꿈도 안꿈니다. ㅋㅋ> 가끔 다른 학원을 다니는 엄마들을 만나면 대세는 ibt다. 토셀은 국제중 가는거 말구는 > 별로 필요 없다 뭐 그러길래.....> > 얼핏듣기로는 청* 학원이 ibt를 기반으로 한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하는 숙제가 많아서> 영타를 잘 쳐야 힘들지 않다.이러 저러 하더구만요...> 일주일에 두번만 가도 된다는것에 혹 하고 있어요...> 그런데 ibt는 토플이 아닌가요.. 초등 학생이 벌써 토플을 준비해야 하는것인지 > 중학교때부터 준비하는것인지 정확한 시점이랑 시험 과목 뭐이런거 > 도움 주실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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