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유치원을 나온 한글책읽기를 좋아하는 여아에요..유치원때까지 흘려듣기만 그냥 짬짬히 하다..
올해 1월부터 나름하고있네요.
영어는 튼튼을 이사오면서 4월부터 시작하였고 지금 리딩루키 오렌지가 끝나갑니다.
현재는 ORT 6단계를 하루 3권씩 집중듣기하고있고,
기타 좋아하는 책위주로 사서 제가 5-6권정도 읽어줍니다.
리틀팍스 하루에 30분정도 흘려듣기를 하는데 제 단계에 맞지않는 6단계를 즐겨듣고있습니다.
여기서 파는 100words를 1달전부터 3장씩 저랑푸는데 반정도 하고있네요...
아침이나 저녁때 가끔 dvd 보면서 밥을먹기도 하고 흘려듣기는 많이 안합니다.
상태를 보면...
책을 한번쯤 읽어주면 잘 따라해서 반은 읽고 반은 외우는것같은데 여하간 튼튼도 몇번들으면 바로 읽습니다.그런데 파닉스를 안해서 그런지 아주쉬운단어도 잘 못읽을때가 많아요..bear조차도.가끔은 헷깔려하네요.
애는 파닉스를 안하려고 하고 <--공부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파닉스를 하고나면 읽기가 팍 점프될것같은데...걱정입니다.
그냥 지금처럼 책읽기로 계속 해도 될지 아님 파닉스를 꼭 짚어줘야만 하는지 궁금하네요....
좋아하는책은 요즘 프로기와 플라이가이 인데....
이렇게 재미있는책도 추천해주심 너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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