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초등 2학년에 Toss를 다니고 있습니다.
학원 수업 성격상 Writing 비중이 많이 낮아서. .
이 부분에 대한 보충교재를 선택해서 집에서 조금씩 시켜볼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Toss에서는 Making Scripts 라고 만화영화 일부 Script의 대사를 듣고 빈칸을 채워 넣는 수준의 글쓰기를 하는데..
읽기는 긴 Story Book도 문제 없이 하는데.. 워낙 쓰기를 안 해오다 보니 기본적인 의문사 조차 안 보고 는 못 쓰고 있어 답답한 마음에 틀린 부분을 고쳐 다시 쓰게 하면 선생님께서는 아이가 스펠링을 엉망으로 써도 교정을 해 주지 말라고 하시네요..
지금 학년 정도면 몇 번만 교정해주면 아이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은 참 불만입니다.
그래도 학원을 자꾸 바꾸기 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집에서 채워주자 하는 마음으로 Writing 교재를 찾고 있는데요..
아는 친구가 100 sentences Patterns 라는 교재를 하고 있던데.. 여기 계신 고수 맘들중 이 책이 대해 경험하신 분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Phonics는 뗀 상태라 대충은 소리를 듣고 단어 스펠링을 비슷하게는 맞추어 쓰기는 하지만 단어를 외우건나 그런 식으로 하진 않았기 때문에..상당히 어설픈 수준입니다.
이런 아이의 경우, 100 sentences 처럼 기본 문장의 Patterns 식이 맞을지.. 여기 맘들께서 추천해 주시는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를 듣고 받아써보자"나 "Star Writing"이 같은 것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같은 학원에 다니는 다른 친구처럼 윤선생을 보충으로 해 볼따고 생각중이네요..
토스도 나름데로 장점은 있기에 2년은 채우고 끊을 생각이거든요..
고수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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