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생명과 희망이 움트는(!) 3월이 왔습니다~!! ^0^
뉴스에 따르면...겨울이 점점 길어지면서 3월까지는 겨울로 봐야한다더군요. ^^;;
하지만....날씨야 춥던지 말던지....3월이라고하면 일단 새희망이 샘솟는 이 느낌~!!

그리하여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Arthur Starter 스케줄을 알려드리옵니다. ^^*
13기 북클럽 [Arthur Starter] 일정표


제가 책을 읽어본 후 스토리에 맞게 순서를 정해봤어요.
그리고 지난 공지에 여러 분의 의견을 여쭙고 결정한 사항 몇 가지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대문지기
Arthur Stater는 대문지기를 저 혼자 하도록 할게요.
Clifford 때는 워크싯 대량 방출의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만...
이제 구글 검색으로 찾을 수 있는 워크싯이 바닥을 드러낸 관계로...ㅋㅋㅋ
쑥쑥에서 제공해주는 가은맘님표 Arthur Stater 워크싯과 함께 제가 간단한 워크싯을
만들어 진행하는 형식으로 하려고 합니다.
책 읽기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스토리 흐름과 주제를 파악해보고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형식으로
좀 더 심도 있는 진행을 해보려고 해요. ^^
또한 책의 뒷표지에도 간단한 활동지가 있어 함께 해보면 재미있겠더라구요.
2) JFR 진행건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실 것이라는 생각에서 진행 의사를 여쭤보았는데요.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Arthur Starter에 집중해보아요~!! ^^
3) worksheet 이메일 발송
Arthur Starter를 진행하며 제가 만든 워크싯은 게시판에 올리지 않고 개인 이메일로 보내드리려 합니다.
Arthur를 진행하실 분들만 이메일로 워크싯 발송할 계획입니다.
이메일로 발송하는 워크싯은 제가 만든 워크싯이구요.
인터넷에서 찾은 워크싯들은 기존처럼 게시판 미션방에 올릴게요.
이번에도 지난 번 처럼 일괄적으로 회원정리를 한 후에 다시 회원가입을 받을게요.
회원정리 기간은 Clifford가 끝난 후 Arthur Starter 시작하기 전인 3/11에서 3/18 사이가 될 것이구요.
그 때 가입안내 단체 쪽지를 받으시면 답장으로 메일 주소를 알려주세요~^^
4) 강퇴제도 부활
이번에는 강퇴제도를 도입할까...합니다.
역시 자율적으로 진행하다보니...회원수만 많아지고 내실이 없는 느낌이 들어서요.
미션을 2회 이상 제출하지 않으시면 강퇴와 함께 워크싯도 발송되지 않습니다요~^^;;
물론 미션 제출이 늦어지는 것은 괜찮지만 2회 이상 사전 양해없이 제출하지 않으시는 것은
강퇴의 사유가 되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으시다면 꼭 미리 알려주세요~!! ^^*
이상...요 사이 제가 심사숙고해서 정해본 몇 가지 사항이었습니다. ^^
혹시 건의 하실 것이나 의견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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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Arthur Starter] 진행스케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