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남자 아이입니다.
정말 하는거 없어요.. 단지 집듣 리더스 1권으로 하루에 3번 듣기 20분정도
듣기한 리더스 5권 스스로 읽기. 나머지는 dvd시청이 전부입니다.
dvd 시청에서 걸립니다.
큰아이 땜시 수준에도 맞지 않는 말 빠른 영화만 보게됩니다.
아는지 모르는지 보기는 하는데, 전혀 도움되지 않을것 같아요.
잠수책보고서 시작한 엄마표, 처음의 불타는 의지 사라지고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허술하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먼저 엄마표에 몸담으신 선배님들...
정말 이래도 될까요?
제가 아는게 여기까지라 더이상 해줄수도 없고요. 그래도 가끔은 단어 읽어보려하고
문장도 입밖으로 내뱉긴 합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시고 계시는지요? 저에게 용기좀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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