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토셀주니어 모의문제 1회차 풀려보고...

  • 브죵
  • |
  • 2009-07-14
14

오늘 아이이가 풀어놓은 토셀 문제집 모의고사 1회차를 남편 보라고 줬더니..
딴지 전문 울 서방님.. 
뭐 이런 어려운 문제를 벌써부터 풀리나... 합니다..

 

찔려갖고... ㅋㅋ
우리는 이런 거 한 중 3 때 했을라나? 하고 멋쩍게 웃었습니다.

자주는 하지 말라고.. 애가 질리겠다고... 하네요..

글세.. 내 맘을 나도 몰것습니다.
그걸 공부로 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이런 걸 친구들이 본다더라..
뭐. 그런걸 알려주려는 의도였다고.. 애써 변명을 마음속으로 해보다가..


왜... 학원도 안 보내고.. 단어 외기도 전혀 안 하는데..
방학 때 이런거 좀 하면 안 되나... 남들처럼.. 하는 욱~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소리 들으며 책보는 아이를 보면서 ,
의구심이 드는 것... 사실입니다.

 

토셀이나 펠트 등을 한번 풀어보면..
뭐 이런거 굳이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또 한편... 이런 거 못하면서 매직트리 듣고 읽는다고 누가 알아주냐? 하는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매직트리는 우리들만의 리그... 이니까요... 그들의 리그에서는 공인영어점수가 중요한 것 아닌가 싶어서요.
사실 저희 아이는 우리들의 리그에서도 그닥.... 그들만의 리그에서도 .. 글세입니다.

 

영어로 된 책을 즐겨 읽어준다면야 그리고 이해하고 써내려가는 데 가끔이라도 아웃풋을 보여준다면 고민이

좀 덜하겠지만, 재미는 그럭저럭이고 이해에대한 의구심은 있고.....

학습서까지 가기에는 좀 그렇고.. 하니까 비교적 어렵지 않은 인증시험 쪽으로 눈이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아주아주 주관적인 비교를 해보자면..
PELT주니어 문제는 중학교 내신 준비하는데 좀 더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 중고등 때 보던 단어나 문법들이 조금씩 보입니다.
그리고 듣기는 토익유형이 많고 대화가 좀 긴편이고 서로다른 A : B 의 대화가 나와서

좀 나이가 어린 경우 듣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그래서 나름 집중을 요하더군요.

제가 토익 한번 풀어본다고 전에 해봤는데 여러 세트의 대화가 나오니  듣다가 자꾸 다른 생각이 났었거든요..  

 

그에비해 토셀주니어는 조금 더 EBS 듣기평가스럽습니다.
수능듣기나 각종 듣기평가와 흡사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좀 더 다양한 듣기 자료를 쓰려 애쓴 것이 보입니다.
듣기에 나오는 대화가 팰트보다는 좀 짧은데, 내용 유추나 요약 등이 조금 더 많은 듯 합니다.
토셀 주니어 듣기가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난이도 쉬운 문제들이 적은 것 같습니다.

 

점수로 따져보자면...
팰트 주니어 1급에서 듣기 점수가 잘 나왔었는데,
토셀 주니어에서는 듣기 점수가 그닥 잘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독해에서는 펠트(1급)가  어려운 한 두개 지문이 있는데 비해서
토셀은 독해가 내용은 그닥 쉽지 않아도 묻는 것이 쉬워서 잘 맞추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독해 쪽은 토셀이 더 점수가 잘나오거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닥 잘 나오진 않았습니다. 게다가 토셀은 합격 불합격이 아니라

획득 점수에따라 등급이 정해지는 시스템이어서 실제로 시험을 본다면 높은 점수에대한

갈망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수준에서 시험을 본다면 결국 한단계 낮춰서 좋은 등급을 얻거나, 본격적인 공부를 하거나...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아직 모의고사 한 회밖에 안풀어봐서...

조금 더 패턴을 익히고 나면.. 달라질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는 그렇습니다..

 

그래도 엄마 아빠가 중3때나 풀었을만한 문제들을 이제 초2인 아들이 푼다는 것이 아주 기특하기도 하고..

또 한편 아들 아이가 불쌍하도 합니다...

 

문제푸는 것에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고, 그것을 즐기는 느낌도 들어서

그냥 쉬엄쉬엄 죄책감 없이, 별 생각 없이 해볼랍니다.

 

시험을 볼 생각은 아직 없으니까요.

추천 공유
  • 댓글 1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루나영
  • |
  • 2009-07-21 09:49
답댓글

저도 8월에 펠트주니어 3급을 준비하고 있어요..영어학원은 1년째 다니고 있는데 펠트주니어3급을 보아도

무방 할 것 같다는 학원샘에 추천으로 시험을 볼 예정입니다.

지금 초2학년인데 엄마의 욕심일까요? 저도 학원을 보내면서도 내 아이가 영어실력이 항상 궁금증을 갖고

있는데 이런 시험을 통해 아이의 실력을 조금은 검증하고 싶은 맘이 강해서요...

저희 지역에는 중학교에서는 펠트위주로 평가를 하고 있다는 소리를 하네요..

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브
  • |
  • 2009-07-14 12:07
답댓글

사실 아이는 잘~ 하고 있는데 엄마가 엄마표로만 하기엔 불안한 마음에  

자꾸 지금 어느단계에 와있나 확인하고 싶어지는게 아닌가해요  ( 저희집 이야기입니다 )

 

저는 그런 확인을 위해 브죵님댁 아이보다 더 어린 아이를 데리고 학습서도 하고 있답니다  ㅡ.ㅡ

변명을 하자면 문제 푸는걸 좋아라 하는 성향을 갖고 있어서 엄마는

이런거 들이밀면서도 죄책감이 없어요  

 

엄마가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이끌어주면 아이는 저절로 따라오리라 믿어야 하는데

남의집 이야기에 안 흔들릴만한 내공이 없어서 그게 항상 문제에요    ㅎㅎㅎ

 

그리고 아래 라이노님이 소개해주신 책을 쓴 주인공 중2 여학생 이야기는

오늘 신문에 기사가 나와서 저도 읽었는데 완전 토종은 아니고요

7세때 프랑스에서 1년, 미국에서 3년 산 아이더라고요

 

책 읽고 영어서평 쓰는걸 꾸준히 해왔었대요        

4년 외국에서 살다왔다고 아무나 이렇게 되는건 아니잖아요

뭐든 꾸준히... 한다는건 그걸 점점 잘~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7-14 16:12
하교한 아들내미가 디비디 본다고..
컴터를 내놓으라해서... 답글이 좀 늦었네요..

밑에 라이노님이 답글 주셔서.. 잘 알게 되었구요..
토종이냐.. 아니냐... 순수 엄마표 혈통이냐.. 아니냐... 도
가끔은 우리를 옭아매지요..

엄마표만 고수한 경우... 잠깐 다닌 학원에서 엉뚱하게 플렛카드 내걸릴까봐..
그거 억울해서 학원 못다니겠다는 우스게소리도 들었으니까요..ㅋ

푸는 거.. 좋아하는 아이들 있습니다. 분명. 저희 아이도 그런 아이인 줄 알았지요.
그런데.. 5살때 엄청난 집중력을 보이던 녀석이 점차 노는데 엄청난 집중력을 ? 보이더군요. ㅋ
물론 지금도 문제 풀 떄 몸 꼬거나 하지 않고 후다닥 푸는 정도의 집중력은 겨우 보전되고 있지만요.

앞으로 진행하시는 것도 종종 올려주세요..
함께 공감하면서 서로 배워가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7-14 11:49
답댓글

브종님, 어쩌면 '우리만의 리그'에서나 인정받는다고 생각했던 그 길이 실은 우리만의 리그가 아닌지도 몰라요 ^^

미국서 자라고 있는 조카가 방학을 맞아 한국에 와서... 며칠전 같이 데스페로를 빌려 봤어요.

제대로 본 영화가 별로 없다기에 집히는 대로 가져왔는데, 6살 때 금딱지 붙은 책으로 봤다고 ^^

현란한 형용사를 동원한 유창한 한국어로 ! 설명해주고는 영화 보는 둥마는 둥 하더군요.

 

이 아이들 세대의 영어 실력이란 게 어떤 변별력을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 .... 누구나가 하는 것일때 어떤 영어가 그 사용자에게 힘을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길은 다시 이쪽 리그에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 (웬 수수께끼같은..왠지 찰떡같이 알아들으실 거 같아서.^^)

 

아이들이 영어에 별 신경을 쓰는 거 같지 않고, 책을 열심히 들이파지도 않을 떄는

엄마는 이런저런 다른 자극이 생각나지만,

잘 생각해보면 방해받지 않고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을 때

가장 자연스럽게 그러나 힘있게 발전했던 것 같습니다. 

(진솔한 소개글에 웬 감놔라 밤놔라 식 댓글인지요... 실은 제가 방학에 딴 생각 안하려고 답글 답니다 ^^

 두발짝 뛰기 위한 쉼이 얼마나 필요한지 늘 자주 잊어버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7-14 13:46
늘 잊지 않고 댓글 주시는 , 닉네임도 참말로 어려운...anthropo 님...^^
맞는 말씀이에요. 저 역시 공감하면서도...
누구의 리그가 길이냐.. 하는 문제는...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저에게는 두가지 가슴을 누르는 질문이 있습니다.
영어가 얼마나 재미있을 수 있을까.. 언제까지 재미있을 수 있을까....
과연 모든 아이들이 재미나게 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지요...

사실 국어도 그냥 책 읽기에 머무를 때 웬만하면 어렵지 않지요.
하지만, 글을 분석하고 정답을 골라내고 하는 과정을 거치고
글을 잘 쓰기위해서... 그것은 즐겁지만은 않은 과정이라 생각되어요.

중게에서 가끔씩 오가는 이야기들이지만..
초등 고학년이상 중등의 부모님들은 왜 쑥에 좀처럼 남아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들이 있습니다.
조금 더 생각해보면... 몇년 후 우리들중 얼마만이 쑥을 지키면서 여전히 우리의 리그가
옳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영어를 잘하려는 목적이, 특목고에 진학하고, 좋은 대학을 진학하기위한 도구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은 어쩔수 없는 현실일 것 같아요.

제가 굳이 팰트니 토셀이니 하는... 초등수준의 유치한 인증시험..
그것도 모의고사 풀어봤다는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저한테는 사뭇 조심스런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겻눈질 하는 느낌이고 기분이 그리 상쾌하지도 않구요..
누가 비난하지도 않지만.. 저 스스로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요사이 아이가 한글책을 즐겨 읽고 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한글 책의 공백을 메꾸려는 듯이 열심히 읽어댑니다.
그런데 영어는 그런 결핍이 주어지면.. 그냥 잊혀질뿐...
아이에게는 그립거나 절실한 무엇이 되지 못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anthropo 님 즐겁고 활기찬... 방학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07-14 15:54
저도 또 들어오네요. ^^
오늘은 [우리만의 리그] 이야기에 마음이 콕 박혔나봐요.
라이노님 말씀처럼 아이들이 늘 재미만 찾는 건 아니고,
가끔 특이한 것에 낚여서 좋아하고 발전하기도하는 듯해요.
제 큰딸도 지난 방학 잠깐 다녔던 동네학원 단어 시험에서 포인트 쌓는데 재미붙여서
한동안 단어 스펠링 정확히 하는데 열광하기도 했더랬죠.
뭐 오래가진 않더라구요, 에미가 뒷받침을 안해주니.

이런저런 자극이 다 골고루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는 건 사실인데...
인증시험의 경우,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부모가 뭐라하기 전에
제풀에 자기 능력에 실망하게 되더라구요.
(제가 암것도 모른채 저희아이 수학능력이 대단한 걸로 착각하고
1학년때 (가장 어렵다하는) 성대경시를 보게 했다가 크게 낭패본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는 한동안 자기가 수학은 못한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성취감을 주고자하면 올인까진 아니더라도 매진해야 하게 되구요.
그런 도전들이 영어를 지겨운 것으로 여겨지게 하지만 않는다면
꽤 괜찮은 자극이 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어가 얼마나, 언제까지, 누구에게나 재미있을 수 있겠나.... 누구에게나 무거운 질문일 것 같네요.
내 능력 이상을 요구받으면 재미없고, 아슬아슬한 경계에서 도전받으며 조금씩 나를 넘어서는 뭔가가 보이면 계속 재미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저희 딸, 영어의 영역 중에 자기는 말하기가 가장 자신있답니다. (기가 막히는 거죠. 그렇게 막 말하면서...) 그래도 하고픈말 어떻게해서든 다 하는건 아주 오랫동안, 느는지 안 느는지 상관안하고, 틀렸는지 맞았는지 별 구박당하는 거 없이 계속 해와서일 거라고 생각해요. 엄마가 좀 더 부지런해서 문법과 어휘확충 같은 거에 눈돌렸더라면 아마도 가능하지 않았을, 아주 많은 시간동안 쌓여서만 가능한 작은 결과....
듣는 것은 어휘만 확충된다면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저같은 경우는 늘 영어로 글을 쓰는 사람인데도, 애들 영화에서 못듣는 부분이 있지만,
이 아이는 딴 짓을 하다가도 다 듣더라구요.
이게 문법세대와 [우리만의 리그]대로 영어를 접해온 세대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별로 특출날 것도 없는 제자식 자랑처럼 되어버렸는데,
저도 아직까지는 영어에서 재미를 찾는 아이의 동력이 뭘까 생각하다보니 이리 되었습니다. 양해를... 앞으로 점점 긴 글, 어려운 도전들이 있을 텐데 어떻게 계속 즐거울 수 있겠는가 제게도 숙제입니다.

우리글로도 읽은 걸 반추하고 내 글로 옮기기까지는
사실 인식하지 못할 만큼 수없이 많은 말놀이 말장난 책읽기 미디어에의 노출이 축적되어서
어느정도 만만한 경지에 이를 때 가능하고 즐거운 거겠죠.
아이가 책읽기가 주춤하다면 내 책선정이 뭔가 잘못되었거나 다각도의 축적이 없거나 애가 쓸데없이 질려있거나... 저희아이도 요즘 영어책 보기를 한동안 장식처럼 생각하기에 엄마 욕심대로만 책을 들였나보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ㅜㅜ

아, 글이 넘 길어졌습니다.
초등 5-6학년쯤 되면 책선정, 영어접근방식마저도 스스로 다 결정해서
엄마가 쑥쑥에 들어오는 일이 없게되었음 좋겠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7-14 16:23
라이노님..
역시 제가 짐작했던 것처럼 화끈하십니다...
제 고민은 저만의, 저희 아이만의 고민이 아니고.. 쑥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논의들에대한
고민이기도합니다.

제가 최근에 답글 가장 많이 다는 사람중에 하나였기에..
뭔가모를 책임감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소 오바하게 되는 것도 있구요.

쑥에 보이지 않는 메뉴얼들이 분명 있습니다.
유게와 초게의 메뉴얼이 또 살짝 다르고. 중게의 메뉴얼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아이들에 걸맞는 다양한 메뉴얼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보다 다양한 분들이 진행과 고민들을 올려주시면..
더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anthropo님 라이노님... 감사합니다..
간만에 좋은 생각들이 오가니.. 쑥같고.. 분위기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09-07-14 17:17
제가 겁이 많아서 그런건지....
아직 저는 보게 하고 싶지 않은것이, 아마도 결과에 무지 실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도 우리만의 리그에서 하는데도 가끔식 확인을 해보면 구멍이 너무 많아
어떻게 매꿔야 할지 난감하기 이를때 없는데....
공인 시험을 보면 과연 몇 문제가 맞출 수 있을까,,,
맞출 수 있는 문제나 있을까 싶습니다.
아마 내년되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행여 엄마표의 의욕이 없어질까봐 제일 두렵답니다.

하지만, 시험보는 기술이라던가, 앞으로 공부를 하면서
신경쓰게 될 부분을 알게 될거 같아 좋은 점도 많을 거 같네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07-14 17:55
스테디님.. 제가 인증시험을 독려하기위해 글쓴게 아니라는 것 아시지요?
아직 시험 볼 생각은 없습니다. 본다면 내년 쯤... 또는 ㅡ 그 뒤가 될 것 같아요..

스테디님이 갖고 계신 막연한 두려움.. 저도 있었어요.
그래서 책을 사서 풀려본겁니다... 기특하게도..
긴 지문 읽고 문제에대한 답을 생각보다 잘 찾아냅니다.

부족한 부분.. 물론 있지만, 저는 동그라미 쳐주면서
이걸 어떻게 맞췄냐고. 한껏 띄워줬습니다. 진짜 신기하게... 잘 맞춥니다.
해석 안해도 단어 안 짚어줘두요...

힘내자고.. 쓴 글입니다. 아이 잡자고 쓴 것 아니구요...
실망하자고 쓴 것도 아닙니다..
댓글 달다보니.. 이런저런 상념이 떠올라서 주절거린 것이지..
제 기본적인 방향과 틀은 늘.. 같습니다...

내년쯤.. 심심할 때 한번 풀어보세요..
아이가 힘들이지 않고, 할만합니다..

제가 영타 싫어하는 것 알고. 한글로 살짝 바꿔치셨군요.^^
센스쟁이 스테디님...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리스텔라
  • |
  • 2009-07-14 22:29
언제까지 영어를 재미나게만 할수 있을까? 저도 항상 의문입니다.브죵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테디
  • |
  • 2009-07-15 10:16
ㅎㅎ. 브죵님만이 알아 보시는 군요.
사실은 브죵님이 한글로 '스테디' 항상 불러 주셔서,
그게 더 좋아 보니느 거 있죠 ㅋㅋ. 이참에...
(사실은 스네일로 바꾸고 싶었답니다. 하도 진도가 느려서리...)

브죵님의 의도는 저도 물론 알지요.
생각보다 긴 지문의 답을 맞춘다는게 신기하군요.

저도 내년에 한번?
급좌절 모드 되지 않게 위해 허벅지를 찔러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4
  • 이전글 7세 여아 ..DVD, 영화 소개좀 해주세요...
  • 다음글 영어 비디오 추천 부탁합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산이맘이 소개한 미드입니다.
    • 홍박샘
    • |
    • 2009-07-13
    2
  • 추억의 청소년 미드 소개~
    • 알리샤
    • |
    • 2009-07-13
    7
  • 영어책 뭘 더 읽힐까.
    • 소나티네
    • |
    • 2009-07-13
    1
  • 초3 집중 듣기.
    • 빨간맘
    • |
    • 2009-07-13
    2
  • 영어 학원 옮겨야 할까요.
    • 소나티네
    • |
    • 2009-07-13
    4
  • 급- 단위분수 질문입니다.
    • 니터
    • |
    • 2009-07-13
    3
  • 미국 여행중인데, 어떤 책을 사갈까요?
    • 민이들
    • |
    • 2009-07-13
    1
  • 고전책 추천해주세요.
    • 아메림노스
    • |
    • 2009-07-13
    2
  • 말하기 중심 학원 추천요~
    • 은서맘
    • |
    • 2009-07-13
    5
  • 한 여름 밤에 오싹하게 책읽기^^
    • 준서맘
    • |
    • 2009-07-13
    6
  • 구리시 인창동-주부영어스터디 함께 하실분?
    • 구리인창맘
    • |
    • 2009-07-13
    2
  • 카르멘 샌디에고에 대한질문요...
    • 지우맘
    • |
    • 2009-07-13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