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아들입니다
집에서 윤선생하다 괜찮은 영어학원있어 올해 들어갔고 당연 시간이 없어지므로
아이가 좋아하던 검도는 끊을수밖에 없었구요
학원이 효과가 없었던건 아니고 실력도 제법 는거 같습니다만
원래 악간 산만하던 아이라 수업중 지적도 많이 당하고 두시간수업중 아이가 실제로 얻어오는것이
얼마냐되겠냐싶어 과감히 제가 이끌고 나가기로 마음먹고
지가 좋아하던 검도 다시등록하고 책읽기에 비중을 많이두려 하고있는데요
제가 꾸준히 시킬준비는 다되어잇고 저도 공부를 하고있는중인데
조금씩 나아지던 학원수업을 끊고나니 아주문제가 있었던게 아니라 자꾸 결심이 흔들리네요
다시 다니며 제가 병행할려니
학원이 3개나 되어버리면 또 아이가 힘들어 저번처럼 아무 생각없이
공부가 재미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가야하니까 습관적으로 다니게될까봐 걱정이 되고
갈팡질팡입니다
참고할만한 좋은 충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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