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careless whisper 좋아하셨어요?

  • 알리샤
  • |
  • 2009-07-10
9

예전에, 중학교때인가,

한참 사춘기 시절에.. (사춘기가 늦게 온건가..)

이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펑펑 났었는데..

그땐 딱히 가사가 아니라, 조지마이클의 음색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누구나 추억의 노래가 하나씩 있듯이, 저에겐 이노래와 함께,

steelheart의 she's gone 이었답니다.

 

아, 가끔 이거 노래 좀 한다는 남자들이 목이 찢어지더라 부를 땐. 참으로.. 때려주고 싶었다는 ^^

그 삘이 그 삘이 아니거든!!!!!!

집에 갈 시간이 지났는데 이렇게 노래 듣다가 게시글까지 올리게 되네요.

저는 이노래를 좋아했는데, 누구 또 추억의 노래 한 소절 올려주실 분 없으신가?

she's gone은 다른 분께 양보하겠어용 ~!

그럼 즐감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p.s. 원곡과 함께 리메이크 곡도 뽀너스로 준비했으니 함께 들어보세요 ~

 

이건, 락버전의 리메이크 헌정곡이네요.

전 아직 죽지 않았는지, 왠지 이노래가 더 멋지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아?

어렸을 땐, 멋도 모르고 헤드뱅잉 하러 다니고 그랬는데.. 아, 챙피해라..

저를 아시는 분들은 너가 감히? 너가?? 그러실 수도 있겠지만.

제가 그땐 목이 좀 두껍고 튼튼했더랍니다.

 

Careless Whisper lyrics

I Feel So Unsure
As I  take your hand
And lead you to the dance floor
As the music dies
Something in your eyes
Calls to mind a silver screen
And all its sad goodbyes

I'm never gonna dance again
Guilty feet have got no rhythm
Though it's easy to pretend
I know you're not a fool
I should have known better than to cheat a friend
And waste a chance that i've been given
So I'm never gonna dance again
The way I 
danced with you

Time can never mend
The careless whisper of a good friend
To the heart and mind
Ignorance is kind
There's no comfort in the truth
Pain is all you'll find

 

 


Tonight the music seems so loud
I wish that we could lose this crowd
Maybe it's better this way
We'd hurt each other with the things we want to say


We could have been so good together
We could have lived this dance forever
But now who's gonna dance with me
Please stay

Now that you've gone
Now that you've gone
Now that you've gone
Was what i did so wrong
So wrong that you had to leave me alone

 

 

불안한 마음을 가눌 수 없네요
그대의 손을 잡고 무대로 걸어나가면서도
음악소리가 조금씩 줄어들자, 그대 두 눈에
낡은 영화의 영상이 떠오르고
작별의 시간이 돌아오는군요

 * silver screen: 은막 - 영화스크린

 

 

난 이제 다시 춤을 추지 않을거예요
죄책감 때문에 리듬에 맞춰 발을 옮길수 없군요
그렇지 않은 척 하기는 쉽지만
당신이 바보가 아니라는 걸 난 잘 알아요

친구를 속이지 말아야했는데
나에게 주어진 그대를 사랑할 기회를 날려 버리지 말았어야했는데
그대와 춤을 추었던 것처럼 다시는 춤을 추지 않으렵니다

 

좋은 친구가 얘기해준 정확하지 않은 소문은 시간이 지나도 바로 잡히지 않을겁니다
우리의 진정한 마음으로는 모르는게 오히려 더 낫습니다
진실을 아는 것은 아무런 위안도 안되죠
고통만 있을 뿐이예요 모르는게 나았을 것을....

* mend:  고치다, 수리하다

 

 

오늘밤 음악소리가 유난히 크군요
우리가이 군중들로부터 사라져 버렸으면..
아마도 이렇게 하는게 나을거예요

하고싶은 말에 서로가 상처를 주느니...

 

 

우린 좀더 가까이 지낼 수 있을 겁니다
영원히 이 춤을 추며 살지도 몰라요
하지만 이젠 나와 춤 출 사람이 없군요
제발 내 곁에 머물러 주세요

 

당신이 이제 떠나네요.

가네요.

가네요.

내가 저지른 일이 그렇게 잘못이었나요?

당신이 날 혼자 두고 갈만큼 잘못이었어요?

추천 공유
  • 댓글 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은서사랑
  • |
  • 2009-07-15 01:55
답댓글

음...저도 왬이라는 이름과 조지 마이클의 감미롭던 목소리,

숱많은 시커먼 수염, 그리고 느끼한 눈빛... 모든 게 새록새록 기억 납니다.

MTV 죙일 틀어주던 카페에도 참 뻔질나게 드나들었었는데 말이죠.ㅎㅎ

팝송가사집 가지고 가사 탐독에 공도 들여 보았었구요.

She's gone까지 들었다면 아마 죽음이었을 듯...ㅋ

 

비내리는 야심한 밤에 듣는 멋진 노래... 크으~~~

혼자 맘껏 주책 떨어 봅니다.

알리샤님 덕분에 연애 시절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그 때 발 뺐어야 했는데....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9-07-12 00:16
답댓글

팝의 고전이자 명곡 중의 하나지요. ^^

한 때 웹의 노래를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이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알리샤님이 은근 나랑 좋아하는 노래 스타일이 비슷하시오.

이렇게라도 팝을 올려주니

우리 함께 했던 '엄마랑 원서 읽기'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그 팝송 몇 곡이 어디서 나오든 내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후문이 ㅋㅋㅋ

저도 두 개의 곡 중 마지막 버젼이 새롭고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09-07-13 11:13
저도, 그 곡들 들으면, 참나.. 제가 부른 곡도 아니면서, 왜이렇게 뿌듯한지요. ㅋㅋ
지금 저 최신버전의 캐얼리스 위스퍼를 듣고 있사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늬맘
  • |
  • 2009-07-11 15:58
답댓글

제친구중에 왬의 광팬이 있었어요.

입만 열면 후리덤을 부르고 다니던 그 친구덕에 조지 마이클을 알게됐죠.

노래 좋~지요.목소리도 너무 좋고...

 

파더피겨,키싱어풀등등과 함께

아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감사.

(사실 노래보다 그때 그 괴짜친구가 떠올라서 웃음이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리샤
  • |
  • 2009-07-13 11:14
얼마전에 조금 어린 친구한테, 웸 알지? - 했다가.. 너무 아무렇지 않게 모른다는 말을 듣고 문화적 충격을!!!!!!!
조지마이클을 모른단말이니?? - 역시나 모른답니다.
흠흠.. 하긴 얼마전에 마약소지로 영국의 어느 공공화장실에서 붙잡힌 조씨 아저씨 ㅜㅜ
왜그렇게 늙어버리셨는지, 속상하드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
  • 이전글 7세여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 다음글 화상영어를 계속해야 하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리딩 진행기(7세 남아)
    • 규빈맘
    • |
    • 2009-07-11
    2
  • 7세여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 걱정맘
    • |
    • 2009-07-11
    1
  • careless whisper 좋아하셨어요?
    • 알리샤
    • |
    • 2009-07-10
    9
  • 화상영어를 계속해야 하나요?
    • 찬이맘
    • |
    • 2009-07-10
    4
  • 화상영어
    • 엔젤피그
    • |
    • 2009-07-13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여름방학에 해야할 공부????
    • 은이맘
    • |
    • 2009-07-10
    3
  • pelt 시험
    • kyle
    • |
    • 2009-07-10
    3
  • 해리포터를 책 or dvd ..뭐가 나을까요?
    • 소민공주
    • |
    • 2009-07-10
    2
  • 삭제합니다. 죄송합니다.
    • 만재아빠
    • |
    • 2009-07-10
    4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 2nd 워크북-Primary Sight Words 체험단 20명 모집
    • 운영자
    • |
    • 2009-07-10
    0
  • 초1여아 영어 고민입니다.(폴리다니고 있는데..)
    • 고민중
    • |
    • 2009-07-10
    3
  • 런투리드 몇단계 해야 하나요?
    • 크리스티나
    • |
    • 2009-07-10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