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된 우리딸 요즘 엄마한테 혼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심한말까지 듣고...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희 딸을 가르친 노하우 덕에 영어를 가르치고 있기도 한 엄마입니다.
영어~~ 어떻게 해야할 지요..
poly :순수 엄마표로만 진행해서 다행히 gt1에 3월부터 다니고 있습니다. 그전에는 나름 reading 위주로 한다고 책도 많이 읽었는데 ar1.7나옵니다. 며칠 전에 한 리딩타운은 1c 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poly수업에서 grammer, science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monthly test는 폴리전체 average 이상은 나오지만 아주 high한 정도는 아닙니다.
voca도 levelup test에서 아주 낮은 점수를 받았고요..
그런데 문젠 정작 쉬운 단어나 회화도 완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계속 다녀야 하는지..
아님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리틀팍스나 리딩타운을 하면서 집에서 차근히 나가야 하는지....
사실 제 욕심에 폴*를 고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루에 정말 놀시간도 없이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아닌줄 알면서도 멈추지도 못하고....
사실 폴* 의 시스템은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본기가 충실하지 않고 쉬운 부분을 지나친체 그냥 가야되는지, 아님 늦더라도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 정말 고민됩니다.
아님 시간이 흐르면 제가 놓쳤다고 생각되는 부분까지 자연스레 커버가 될까요??
리틀팍스나 리딩타운 하시는 분들도 조언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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