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마지막 주이고
다음주면 개학이네요~
한주 남은 방학 즐거이 보내시구요
새로운 학기 맞을 준비들도 잘 하시길 바래요~~
문이 안열려 이렇게 열고만 갑니다^ ^;;;
지난 한주 우리 멋진 15기 친구들과 맘들께선 어찌 지내셧을까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2월 마지막 주이고
다음주면 개학이네요~
한주 남은 방학 즐거이 보내시구요
새로운 학기 맞을 준비들도 잘 하시길 바래요~~
문이 안열려 이렇게 열고만 갑니다^ ^;;;
지난 한주 우리 멋진 15기 친구들과 맘들께선 어찌 지내셧을까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오늘 제가 자주방 열기로 했는데 어찌 된 일인지 '글쓰기'를 클릭하니 해당 클럽 회원만 가능하다는 메시지가 떠서 여기에 남깁니다. 혹시 가능하신 분 복사해서 문열어주세요.
3월 드디어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 학년을 얘기할 때도 이제는 '예비'라는 단어가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마치 두꺼운 외투를 벗어던지 듯 가벼운 기분이지만 학년이 올라가서 늘어날 학습량을 생각하면 다시 무거워집니다. 이 때가 우리 아이들에게 맘들의 사랑이 더욱 필요한 것 같습니다.
황홀한 고백 / 이해인 수녀-
사랑한다는 말은
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
사랑한다는 말은
한자락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나뭇가지
사랑한다는 말은
무수한 별들을
한꺼번에 쏟아내는
거대한 밤하늘이다
어둠 속에서도 훤히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
그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이 봄에 하고 싶은 일 또는 이벤트를 애기해보면 어떨까요?
- 미카엘이 3살이던 2004년 당시 공휴일이었던 식목일에 1박2일로
- 2명의 신랑 친구 가족들과
- 노란 산수유 꽃구경에 의기투합 기분 좋게
- 영산강으로 출발했습니다.
전주까지 같는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당시 저희의 전 재산인 7천만원을 빌려가신 분이 사업이 힘들어 잠적했다는... 신랑이 1초의 망설임 없이 차를 돌렸습니다. 잘 해결되어 다음해에 우리가족만 다시 영산강으로 여행가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실천을 못했습니다. 올해는 꼭 갈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벌써 개학이 정말 코앞이네요.
저번에 말씀드린대로 리디아는 10000분 집중듣기의 보상으로 어제 핸드폰을 개통해줬어요.
실은 2g를 사주려고 했는데 구할수가 없어서 무늬만 스마트폰이고 일반요금제인 폰을 샀어요. 그래서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핸드폰 사기전에 계약서를 썼어요.
궁금하시죠? 궁금하면 500원~ㅎㅎ
게임,카톡금지, 어플다운시 엄마 허락받기
저녁 공부시간엔 꺼놓기
엄마와 비밀번호 공유하기 등입니다.
더 생각나는게 있으면 추가사항 넣기로 했는데 뭐가 있을까요?
울 15기 친구들은 핸드폰때문에 맘고생시키는 친구 없겠죠?
[15기]9월 마지막 주 - 세.더.잘14 & 키다리아저씨 시작합니다
[15기]세.더.잘 13권과 빨강머리앤 시작합니다
[15기]8월 넷째 주 세더잘11과 어린왕자 시작합니다.
[15기]세.더.잘 (10) 그리고 다음 책 안내합니다.
[15기]세더잘 9권입니다~
[15기]세.더.잘.7 번 시작했습니다 ^^
[15기]6월 다섯째 주
[15기]6월 네째 주 세.더.잘(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