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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말하기...그것도 영어로 말하기~~
염치불구하공 또다시 두번째 이야기 올립니다
무슨용기가 생겼는지 이번에 동생까지 델고 왔어요...^^밉죠?ㅎㅎㅎ
자랑질 하려니 왠지 소심해지네요.헉헉
괜실히 올려서 이러쿵쿵~~ 저러쿵쿵~~
하지만,저도 쑥에 오랜 벗이고, 많은도움이 받았기에
9주년기념으로다......남매끌고 왔습다
쑥에 또한번 용기내어 봅니다...한마디로.. 미친게죠..ㅎㅎ
참 오랜세월입니다 큰아이 돌때부터 쑥쑥에서 시간보냈는데
우리아기가 3학년이 되었고 둘째 아이도 1학년이 되었습니다.
쑥에 잘하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았기게 그것이 약이 되었습니다.
큰아이가 책을 좋아하니,둘째도 덩달아...그대로 따라합니다.
큰아이 했던 책을 작은아이가 그대로 읽었더니만 이젠 작은아이도
누나만큼 더 잘하려고 합니다...^^
항상 아이들에게 좋은책을 주려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부지런 떨었더니만 작은열매가 맺기 시작하네요..
요즘 작은아이는 호리블헤리를 읽고 있고
"Horrible Harry Takes the Cake" 둘째아이 동영상
큰아이는 로알드 달에 필 꽃여 있습니다...
"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첫째아이 동영상
딸아이 ,로알드 달에 The Witches 를 올리려고 했더니만 용량이 커서 안들어가네요
그래서 용량이 맞는걸루다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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