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아들 요즘 프레니첫권을 일주일도 넘게 듣고 있어요.
제가 영어로 말할 엄두가 안나서 아직 말하기에는 기미가 안보이는 아들입니다.
피아노와 태권도 이외에는 아직 사교육은 한번도 경험이 없습니다.
덤벙거리고 인내할줄 모르고 파고드는 정신? 이 부족해서 저 나름대로 고민에 고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들과 이번 여름방학때 let's go 를 해볼까 하는데 뭐 다른건 별시리 아는것도 없구요.
근데 여긴 영어서점이 없고 일반 서점에가서 한번 봐야 할것도 같은데 우선 쑥에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let's go가 second edition과 이번에 새로 3rd edition 이 나왔나보더군요. 검색해보니깐요.
근데 어떤걸로 하는게 나읅까요? 사용해 보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후기 보니가 어떤분은 second edition이 낫다고 한분이 있었던것같아서요.
그냥 듣고 읽기만 하긴 뭔가 좀 부족해보여서요. 엄마표 하면서 자꾸 고민입니다. 너무 빠른 뭔가를 바라고 있는게 아닌가 자꾸 제자신을 반성해봅니다.
비가 많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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