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월요일이어서 그런지 의욕도 없고, 많이 피곤하게 느껴지는 날이었어요.
어제 아무래도 게으른 엄마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며 하루종일 잠을 자 버렸더니, 아무래도 오늘 더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기가 힘들게 느껴지나봐요.
일요일에는 아침엔 칼국수 / 점심 땐 수제비를 먹었더니 남편이랑 아이가 하루종일 밀가루음식만 먹여서 그런지 너무 배가 고파하길래, 저녁만은 조물조물 움직여 밥같은 밥을 차려주었습니다.
전, 오히려 평일보다 일요일이 더욱 불성실한 엄마로써 집안일을 몰라라... 하는 것 같아요.
식구들이 올망졸망 모여있으니, 더욱 아무것도 하기 귀찮아지고, 그러네요.
다시 열심히 살려는 월요일, 오늘은 a/an 관사문제를 찾았습니다.
이건 아무래도 아이를 위한 문제같아요. 몇 개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긁어와 보았습니다.
an/a 헤깔려하는 아이와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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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 is ____ boy. (a an)
2. Yesterday I saw ____ animal. (a an)
3. My father is ____ doctor. (a an)
4. Marsha is ____ honest girl. (a an)
5. The chicken laid ___ egg. (a an)
6. Jan ate ____ p***e of pizza. (a an)
7. Sylvia put ___ old hairbrush in her bag. (a an)
8. Mexico is ____ large country. (a an)
9. I need ____ English dictionary please. (a an)
10. ___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 (A An)
11. This is Bob. He's _____ doctor. (a an)
12. Peter is ____ engineer. (a an)
13. That's Oliver. He's ___ travel agent. (a an)
14. Leonardo di Caprio is ___ actor. (a an)
15. Fred is ____ electrician. (a an)
16. Mr. Smith is ___ teacher. (a an)
17. This is Gloria. She's ___ homemaker. (a an)
18. That's John. He's ___ police officer. (a an)
19. I'm ____ student. (a an)
20. Meryl Streep is ____ actress. (a an)
이 노래는,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stitches and burns by fra lippo lippi 곡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별로 유명하지 않았지만,
필리핀에서는 80년대에 꽤나 유명했던 팝송입니다.
여전히 요즘에도 라이브카페에 가면 들을수 있다지요.
저는 어릴 때 필리핀에서 좀 오래 살았던지라,
아직도 이노래를 찾아 들으면서 추억하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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