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남자아이를 둔 386세대 직장맘입니다. 결혼이 늦어 아이도 늦습니다.
요즘 너무나 지혜로운 신세대 엄마들 따라가려 온갖 사이트에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교육이 장거리 경주인줄 알지만(특히 영어), 다른아이들과 비교하면 안되는 것 알지만, 노는 쪽으로만 귀가 열려 있는 아이를 보면 조바심이 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직장맘이라 더 그런지도 모르겠고요. 나중에 후회하기 보다, 선배맘들의 진솔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이밖에 초1때 이것만은 꼭 해줄것 하고 후회되시는 부분 있으면 말씀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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