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은 비가 오는데도 변변찮은 저의 수다를 들어 주신 쑥쑥의 어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드물게 아이를 셋 이나 키우고 또 조금 긴 시간의 아이 키우기 경력을 무기 삼아 용감하게 저 자신을
잃고 무아지경 속에서 즐거운 만남을 가질 수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모두 나름대로 현명하게 최선을 다해 아이를 키우고 계시면서 더 큰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님들을 보고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미 벌써 명문가를 만들고 계시지만 더욱 노력하여
이 세상의 큰 빛이 되어 모든 인류에 큰 희망이 되는 아이로 키우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마 오늘의 경험은 영원히 저에게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우울할 때 꺼내 보는 선물일 것같아요
아이를 위해 오늘도 고민하시는 모든 쑥쑥의 어머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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