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좀 구합니다~
오알티 6단계 집듣을 한번 해볼까 하는데...
기본 음가 알고 통문자로 오알티 4단계 읽는다면...
할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집듣 전에 책을 한번 읽어주고 해야 하는지...
첨에 해야 하는지요?
조언 좀 구합니다~
오알티 6단계 집듣을 한번 해볼까 하는데...
기본 음가 알고 통문자로 오알티 4단계 읽는다면...
할수 있는 건가요?
그리고 집듣 전에 책을 한번 읽어주고 해야 하는지...
첨에 해야 하는지요?
기본음가라면 기본 파닉스가 된다는 말이네요..
기본음가를 알면 오알티 5~6단계 집듣 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오알티는 듣는 거랑 읽는 게 바로 연결이 되서 좋더라구요..
엄마가 안읽어주셔도 되고 같이 들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한번 그림을 훑어주는 에피타이저 시간도 괜찮더군요.. 아이가 전체 스토리의 감을 잡을 수 있으니까요.
그럼 화이팅입니다.
4단계를 읽을 수 있으면 6단계 전혀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을거 같구요
그런데 왜 5단계는 그냥 뛰어넘는지...? 아이들 매직키부분 좋아라 하는데 ....
아이에 따라 엄마가 읽어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엄마가 읽어주셔도 되구, 그냥 소리 들려주셔도 되구요
ort 정도는 읽어주기에 무리는 없는 책이라서용
울집의 경우는 큰애는 그냥 소리로 진행했구용
둘째는 소리를 별로라 해서 제가 읽어주고 있거든요
아이의 연령을 적어주셨더라면 좋았겠지만.... 오알티4단계를 했으면 순서대로 올라가셔도 무리가 없지요.
파닉스란것이 우리가 어렸을때는 따로 배우지 않았었는데 요즘 등장하면서 마치 꼭 영어배우는 첫단계에 넣어야 할것만 같은 생각이 들지요.
아이들은 스폰지처럼 받아들여서 집듣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파닉스가 될수도 있습니다.
어떤게 먼저일까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집듣이라면 시디나 테잎으로 진행하시는 것인데 굳이 엄마가 읽어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패턴과 액티비티
덤보엄마왈, "한글만 떼면 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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