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a첨부터 작년 11월에 시작했어요.7a과정은 파닉스가 완벽하지못했던것때메 그럭저럭 만족을 햇는데요,
6a넘어가고보니 문법들이 슬슬 등장을 합니다.물론 아이는 저랑 영어동화 듣는쪽으로 많이 중점을 두며
챈트도 하며 공부해온터라 딱딱한 문법이 가미가되니 지겨워합니다.젤 문제는요,어렵다는겁니다.
특히 일반문장을 의문문으로 바꾸는거,예를 들어서요,He is happy.이걸 의문문으로 하면 Is he happy?
여기까지는 그렇다 쳐요.근데 Who is she?이문구를요,우리말로 물어보고 영어로 답하게 해보면 금방금방
입으로 내뱉질 못해요.지금 6a들어오면서 인칭들이 나왔구요,this,his,they...이런 사잇워드류들도 나오고,
대답하는부문역시 부정할때와 긍정할때를 구분해 말해야하는것도 배웠거든요.
이외에도 몇가지 더있는데요,아무튼 영어문법을 첨 접하는 아이한텐 어려울수밖에 없을듯도 하구요,
저는 그냥 눈높이 시작할때도 그렇지만 아이가 아직 학원쪽으로 안가려 하다보니 비용도 그다지 비싸지 않구요,
내용도 괜찮은 눈높이를 선택한건데
이게지금 그냥 슬럼프로 여겨야할지 아님 아이랑 안맞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저는 영어동화책만 읽어도 문법적인건 훗날 해도 늦지 않나 싶기도 한데요,
7월까지만하고 관둬야할지 지금 무지 고민입니다.
집에서 저랑 같이 쉬운영어동화책-예전에 수업했던 튼튼영어주니어도 다시 재복습중인데요,
이정도로 진행을 쭉 계속해나가고 싶은데요,과연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이 안서네요.
좀더 지켜볼까요?
의견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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