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건강히 잘 진행하고 계신가요?에구 전 목감기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몇 년간 감기 안걸리고 잘 지내와서 자만했더니 바로 자만의 결과가 이리 나오네요. 예전처럼 약 없이 버텨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나을 거 같지 않아 병원에 가보려 합니다.
아이들도 항상 처음의 마음처럼 차근차근 진행해야겠어요. 첨 쓰기를 시작할땐 제가 일일이 다 답을 확인하고는 했는데 지금은 그냥 아~했구나. 잘했어. 하고 넘어가니 아이 수준을 도통 파악하기 힘드네요. 아이나 저나 점점 게을러집니다. 뭔가 다시 한번 마음을 휘젓는 자극이 필요할 때입니다. 우리 3기 북클럽 회원님들 서로서로 자극이 되어 주어요.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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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0번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