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함께 가보자고 헬레나랑 합의를 보고,
이제 이틀이 지났을까요? 몸살 끝 구내염으로 아직 말도 어눌하고 먹는 것도 제대로 못 먹지만,,
마음이 편해졌는지 스스로 little fox를 스스로 챙겨 듣더니, 며칠 아파 뜸했던 독서에 열중을 하더니,
동생이 오자 토끼 가면을 만들어 놀더니, 예전 읽었던 스토리 북의 한 구절을 스케치북에 삐뚤빼뚤 적고는
나름 내용이라며 그림도 그리더니,, 자기가 생각 날때 마다 할테니 파일을 만들어 달라며.....
마음이 편하다는 게 이런 건가 봅니다.
예전엔 공부같고 숙제 같던 일들이 편해지는 것,,
그것을 지켜보는 저도 시간 걱정 없이 여유로이 대하는 것..
암튼지간..
여전히 막연하지만,,
참 행복한 이틀째입니다.
이제... 공부만 시작하면 됩니다.ㅋ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