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가을 SQR을 # 1 을 시작으로 # 50 까지
또 북클럽3기로 이사와서 다시한번 #1에서 #50까지 롸이팅 교재와 함께 하고
또 2012년 12월 4일 SS반 첫날이 문을 열고
벌써 두달하고 보름이 지나갑니다.
정말 돌아보면 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며칠전 한참 뒤에 대문지기 순서를 찜해 놓은 것으로 생각되는데 언젠지 기억도 못하고 있다가
불현듯 2월 중순이후였던것이 떠올라서 막 옛날글들을 뒤적거려보고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ㅎㅎ
대문열게 되어서 정말 다행~~~
어찌보면 별 할말없는 어찌보면 밤새도 모자랄것 같은 <영어진행기>로 대문엽니다.
짧게 해주셔도 길게 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요즘 게시판이 좀 한가해서.....쬐금 걱정이네요)
규빈이는 어렸을때 노부영과 함께 한걸로 기억합니다.
딸하나였으니 씨디도 듣고 같이 노래도 부르고 쑥게시판에서 액티비티도 쬐금 하고 그랬습니다.
영어 비디오 까이유, 티모시, 리틀베어 이런거 보구요.
1학년때 문화센터에서 하는 런투리드수업을 들었습니다. 이제 영어에서 학습이 시작된거 같아요.
2학년 봄에 영어서점에서 주1회 40분하는 수업이 있었습니다.
그 영어서점에서 1년정도 들으니 선생님들이 영어책으로 수업을 하는 영어학원을 하시게 되어
그곳에서 수업을 받았어요. 마찬가지로 주1회. 쭈욱 지금까지...
어스본영리딩, 책읽고 내용파악하고 그런거였던거 같아요. 2학년때 리터러시 1, 3학년때 어스본영리딩, 4학년때 매직트리하우스, 5학년때 뉴베리 쉬운거 몇권, 6학년때는 3개월 니트 스피킹, 3개월 니트 롸이팅, 6학년여름정도부터 원어민 선생님이랑 디베이트, 롸이팅 이렇게 해오고있네요. --> 너무 복잡해 보여요. ㅎㅎ
4학년 매직트리하우스 할때까지만 해도 규빈이는 책을 많이 읽지는 않았어요. 그냥 수업하는 책을 놀때나 밥먹을때 씨디듣고 그냥 소리내서 읽고 거기서 내주는 숙제 열심히 해가고 했습니다. 숙제는 컴프리헨션 워크시트 와 매직트리하우스부터는 북리포트를 썼습니다. 한반에 많아야 6명 적으면 두세명도 수업을 했었는데 숙제를 제대로 해오는 친구는 거의 없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다들 학원과 같이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가 모두 떠나간걸로 기억하고요. 5학년이 되면서 학교에 영어도서관이 생기고 몇년동안 시들했던 쑥쑥에 다시 들락거리면서 그간에 너무 안했구나 발등에 불이 떨어진것 같아 이것저것 챕터북을 빌려서 듣기와 읽기를 했어요. 정말 잡다하게 한것 같아요. 저희는 집듣보다는 주로 밥먹을때와 차타고 이동할때 영어씨디듣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SQR을 게시판에서 보게되고 이렇게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혹시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마음껏 물어보시고 정성껏 대답해드리겠습니다.
SS반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영어공부를 해오고 있는지 풀어주세요.
마침 규빈이 4학년때 매직트리하우스 읽고 독후활동했던 것들과 다른책 독후활동 몇장 찍어 올립니다.
그때도 여러가지 형식으로 했네요.
그냥 줄거리요약한것도 있고 <TIME FOR MAGIC TREE HOUSE>라고 신문을 만든것도 있고요
다시 이야기를 만들어 거기에 매직트리하우스에서 익힌내용들을 넣은것도 있고요.






이번주 공통과제 단어입니다.
bounce, breath, bridge, broke, broken,
brought, bubble, building, built, bu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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