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이 끝나나 싶더니 다시 봄방학이네요...
요즘은 말이 봄방학이지 겨울방학과 날 수가 별 차이 없는 학교도 많더라구요...
차라리 겨울방학을 늦게하고 긴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는게 낫지 싶네요...
봄방학은 새학년 준비기간으로 짧게...
뭐 이렇게 기간을 정한데에도 이유가 있겠지만 말이죠...ㅎㅎ
덕분에 요원님들 여전히 바쁘시죠?
아무래도 Jane Eyre는 소수요원님들과 읽고...
3월 아이들 개학하면 많은(?) 요원님들과 함께 원서의 바다에 빠져보길 소원해봅니다요...^^
순서는 사진 순 이구요...
3월 18일 부터 시작하오니 미리 책 구입하시구 스케줄 올라오면 확인해주세요...^^*
Jane Eyre도 마무리 잘(?) 해주시구요...ㅎㅎ
The Wednesday wars
Everything on a waffle
On my honor
The present

And then there were none

Hatchet
A single shard
The diary of a young girl
Book thief
Howl's moving castle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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