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이 심난합니다..
1학년때부터 영어학원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저 놀러 다녔나봐요..
저 또한 영어 봐주는거에 소홀했기에 부끄럽습니다..
2주전에 사태가 심각함을 알고...잊어먹은 파닉스 복습(학원)하고..집에서도 제가 조금씩 봐주구요..
자신도 이제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할려고보니..어렵고....안되고..
어젠 영어학원 다니기 싫다는 말을 하네요..
아무리 추워도...꼭 학원은 다녔고..
그 곳엔 유치원(2~3년)을 쭉 같이 다녔던 아이들이 많아서 참 조아라 했는데..
아빠는 싫다면 쉬게 하라고 하는데..
전...차마...
쉬면 나중에 또 다시 시작해야 하고...엄두가 안납니다..
파닉스를 쉽게...학습할수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요?
남자아이에....너무나 개구쟁이라서...집중력이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뭔가로 마음도 다잡고...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경험있으신 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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