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7세 여자아이 인데 윤선생 4학년과정하는 도중에 그만 둘까합니다.
서비스가 영 안좋고 선생님들이 너무 ... 도도하다고 해야할까요. 거만해서..
윤선생의 관리선생님들 소문이 안좋아서 망설이다가 선생님 잘 만날면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에 시작을 했는데 관리도 안되고 너무 선생님이 게으르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 그만두기로 했는데요.
윤선생과 비슷한 방문교육이 없을까하다가
한솔 주니어 디킨스를 봤는데 그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해보신분이나 소문이라도 듣고 계신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무 글이나 좋습니다. 아니면 현재 할 수 있는 도움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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