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 때문이 아니구요.
가르치는 애들 때문에요..
언젠가는 제 손을 떠날 날이 올텐데
계속 엄마표 식으로 가르치다가 학원에 가서 불이익 보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드리는 질문인데
폴리나 청담등.. 그래도 이름있는 학원의 초 3이나 초4의 수준이 어떠한지요.
문법이나 writing 등이요.아니면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라던가..
엄마표(주로 책으로 다져진 읽기. dvd로 다져진 듣기)로 하다가 학원으로 돌리게 될 때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에휴.. 우리 딸은 정작 문법이나 쓰기 이런거 안시키는데
넘의 집 애들 가르치다보니 내 딸처럼 할 수 없어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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