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맘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쑥을 알고 오며가며 눈팅만 한지 2년이 훌쩍 넘었는데 실력이 일천하여 나눔의 장에 내놓는 것 하나없이 오늘에 이르렀네요. 대선배님들의 말씀을 접하면서 나름 가지고 있던 생각이 틀리지는 않았다는 위안도 많이 받았지만 생각을 제대로 실천에 옮기지 않고 오늘에 이른 내 자신을 보며 더 많은 후회의 순간을 갖곤 했지요. 앞으로 저도 이곳에 나눌 수 있는 작은 싹이라도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노력해야겠지요.
일전에 이 곳에서 영어독후활동지를 올려 주신 것을 봤었는데 시간이 없어 나중에 다시 찾아보니 찾을 수가 없네요. 아시는 분 있으면 가르쳐 주시어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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