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4살 두아이라 좀 애로사항이 있으시겠어요..
초등 입학이전에 학습지, 학원, 꽉짜여진 엄마표 수업, 저는 모두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모든거에 눈감고 한글독서도 제치고 유치원만 보내고 엄마표로는 아무 교재없이 대화만 해주고 초등입학..
영어도 이떄는 스피킹의 바닥능력 딱는데만 집중을 하고 나름 특별했다는거는 영어비디오 몇편과 생활영어대화와 1년에 한두번 했던 영어액티 정도지요
학교공부는 학교가서 배우고 영어독서는 초 1떄 시작..독서다운 영어 한글 독서는 3학년지금 시작....
자 이렇게 느린경우도 있어요 그러나 학교들어가 시작한 학교공부나 늦게 시작한 모든거 잘 따라갑니다
두아이엄마님 특히 초등이전엔 이것을 강조합니다 영어트레이닝은 초등떄로 미루시고 영어에 대한 가장 좋은 태도와 생각을 아이가 얻도록 하는거여 ..
유치원때보단 초등때가 아이능력이 월등하고 저학년떄보단 고학년떄가 능력이 차고 넘치지요 그럼 이때 100% 이상의 효과를 내기 위해 전단계에서는 긍적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게 학습적인 트레이닝보다 우선할것을 권해드려요..
4살이면 엄마가 읽어주는 그림책 정도면 충분할거 같고요
7살 아이에게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요
생전 첨이라 하면 그림책으로 동생과 같이 소리도 듣고 엄마가 읽어주고 요것부터 시작하셔요...
색색의 그림과 노래가 나오는 시디면 금상첨화랍니다..
요거를 한 반년 하게 되면 아이맘 잡기 충분해요...요 기 맘잡는데 특히 정성을 기울이시고 이기본은 잘 해놓으면 그이후로 좀 삐걱거려도 또는 엄마가 가열차게 몰아쳐도 영어에 대한 아이태도는 굳건할거여요
그림책은 위에 단계별 도서관 참고 하셔요...
장황하게 이리 이야기를 늘어놓는 이유는 첨 게시판을 본사람들은 충격에 휩사이기 때문이어요 그래서 섯부른 다짐을 하게 되면 아이영어 첫시작이 좋지 않습니다 더욱이 어떤 아이는 좋지않은 결과가 한10년을 지나 중학생 고등학생때 나타나기도 하는데 늦게 나타날수록 손쓸기회가 적답니다
물론 유치원때 앞만보고 트레이닝빡세게 시켜서 또는 글자중심의 접근법으로 파닉스하고 단어 암기 시키고 빨리 리딩의 세계로 들어가서 리딩 빨리 쓰기도 빨리 하는 방법도 있지요
또래끼리 비교되어지면 당연 이렇게 트레이닝시키는 아이가 월등함을 보인답니다
전자냐 후자냐 각가정의 선택이니 좋은결정하셔서 꾸준히 하시기 바랍니다..
게시판의 여러글들은 정보를 얻는데만 쓰시고 내 아이와 비교하지는 마세요..
참고로 초등2학년에 첨 영어시작이라면 파닉스부터 시작하는것도 좋은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나이별로 유년기는 집중발달되는게 다릅니다 요 발달과정에 맞춰가는교육방법이 늘 최고라고 생각한답니다 그래서 나이별 영어접근방법이 기본은 같지만 세부적으로 달라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또 울집의 방법은 그동안 게시판을 몆년 지켜본결과...추천드리기 어려울듯합니다
그때 그때 아이의 발달 상황에 맞춰지며 아이가 직접즐기고 행동하게 유도하는 교육이라서 실제로 엄마가 진행한 눈에 보이는 교육 자체가 없어요..엄마의 개입은 가장 최소로 하는.. 대충 무형의 교육이라할까...
엄마가 끌고 가는게 아니라 결실이 또한 늦어요.아이가 어느정도자신의 능력을 완성을 해야 결과가 나옵니다
교육에 조급하시면 절대 못따라할방법입니다...
그럼 글이 넘 길었지요 좋은결정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