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의자에 조용히 앉아 영화를 한 편 감상해보자.영화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며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삶이 영화의 줄거리가 된다,
어떤 영화인가? 신나는 영화인가 지루한 영화인가?좋았던 것은 무엇인가?잃어버린 것은 무엇인가?이것이 과연 내가 원하는 삶인가?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떤가?지금 몸담고 있는 곳에서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당신의 재능을 어떻게 발휘하고 있는가?당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대부분 어디에 쏟고 있는가?돈 문제가 겅이지 않는다면 당신의 삶과 일에 대해서어떤 결정을 내리겠는가?
가능하다면 이 질문들에 대한 자기만의 압변을 적어본다.그런 뒤 다음의 공식과 연결시켜보면 어떨까?
자신이 속한 곳에서 place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며 love삶의 목적을 위해 purpose자기 일을 하는 것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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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면 종종 삶이 출발점으로 되돌아 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전에 씨름했던 의문들이 다시 우리를 사로잡는다.중년이 되면 사춘기가 다시 찾아온다. 사춘기때처럼 삶의 새로운 지점에 서 있게 되고, 자신감과 절망감이 뒤섞인 야릇한 감정에 휩싸이게 된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때 깨닫게 되는 것들 중에서-
전 요즘 생각이 복잡합니다.ㅎㅎ그래서 읽었던 책인데 스스로에게 질문을 많이 던지게 되네요.아이에게 잔소리를 하면서도,내가 하는 말이 맞는지, 정답인지 확신이 없습니다.그래서 자꾸 말을 아끼게 돼요.
자주반 어머니들은 요즘 무슨 생각들 많이 하시는 지 궁금해요.다들 인생의 절반쯤에 접어든 나이시지요?
긴 봄방학중입니다.2월1일부터 방학이었거든요.아이들 지내는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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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7 Henri Matisse - Drawing with Scisso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