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신경을 쓴다고 했는데 부족한 점이 그래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화기애애, 즐거운 분위기의 강연회가 되었던 것은 참석해주신 여러분과 도우미를 자청해주신
제주 쑥쑥 회원님들 덕분입니다.
여러분 모두, 참 반가웠고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먼 길을 신새벽에 출발해서 와주신 홍박쌤~^^ 서정시인님..조차장님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피로는 좀 풀리셨는지요..
홍박쌤이랑 사진 찍는데 완죤 *팔림...기럭지 차이가 너무 심했음..으으윽...
나이 따져보니 레이지가 더 인네였음..으으윽...................(왜 일케 나이만 먹은겨~)
서정시인님..
중사미 엄마라고는 전혀 짐작도 못하게 소녀 같으셨어요^^
레이지가 제주 토박이라는 걸 아시고 놀라시는 회원님이 계셨어요.
네..
저는 제주 토박이랍니다..^^
강연회 내용을 실하게 메모해둔 메모장을 놓고 가신 회원님~~
제게 쪽지 주세요~
제가 보관하고 있습니다..핑계에 애프터 하십시당~~핫핫핫^^
제주강연의 기획은 여러모로 부담도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쑥쑥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강연회 후기가 아니라 죄송한데요^^;;
이번엔 어쩌다보니 제주에 사는 죄(?)로 준비과정 일부를 저희 제주에서 맡게 되었습니다.
제주 쑥쑥맘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 강연회는 졸속으로 끝났을 것이라,
고마움이 이루 말로 다 못할 정도랍니다...
감사를 전하고자 제주모임터 후기 게시판과 이 게시판이 동시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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