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남아입니다.
지금껏 엄마가 데리고 튼튼영어도 하고 책도 읽어주며 영어를 진행해 왔는데요
올해부터 제가 일을 하게 되어서 영어를 함께 해 주기 어렵게 됐어요
그래도 올 1월부터 지가 스스로 매일 저녁 테이프 들으며 튼튼영어를 해 왔고
저는 주말에 한번 정도 흩어주기만 하며 잘 진행해 왔어요
고민은 이제 튼튼 주니어 6단계가 끝나서 이제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파닉스를 제대로 공부한 적은 없지만 아이가 컴으로 이비에스 등을 보면서 자음, 모음 음가 정도는 아는 것 같고(간혹 헷갈릴때도 있지만, 처음이라서 그런지 속도는 엄청 느려요) 조합도 잘 하곤 해요
이중모음, 장모음 등은 아직 안 되는 것 같구요
오늘 영어학원을 알아보았는데 2단계( 알파벳 뗀 아이들이 자음, 모음 음가 들어가는 반)을 권하더라구요
근데 이미 다 알고 잇는 것을 2-3개월이나 또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시간낭비, 돈낭비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 는 아직 완전하다고 볼 수 없으니 확실히 다지고 자신감도 가지게 하려면 그 반이 나은 것 같기도 하고 어찌해야 할지...
아이는 욕심이 있는 편이라 학원도 다니고 집에서도 하겠다고 하네요
전 정말 갈팡질팡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1. 학원을 다닐지 말지
학원을 다닌다면 2단계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좀 어렵더라고 이중모음, 장모음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3단계반을 들어가야 할지 (사실 파닉스는 좀 더 있다가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답니다. 한글도 그냥저냥 책 읽으며 뗏거든요 )
2. 아님 집에서 아이 혼자 학습하고 제가 관리 정도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