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큰딸이 스스로 단어를 찾아보는 몇안되는 완소영어책 중의 두권입니다...
5학년임에도 아직 수준이 높지않은 (??ㅠㅠ) 관계루다가 아직도 그림책 보기가 더 좋다네요...ㅠㅠ
언제쯤 쑥쑥의 아이들처럼 긴~~~~책을 좔좔 읽을까요????^^
The Enchanted Dolls' House Wedding(푸른책)




The Enchanted Dolls' House(붉은책)





간단한 팝업과 군데군데 아기자기한 플랩들이 있어요....
울 딸처럼 덩치만 크지 감성수준은 아직도 공주러부(???) 모드인 친구들은 정말 좋아하지싶어요...^^
한번 배우니 자꾸자꾸 써먹고싶어지는데요...
그림 올리기가 이리 간단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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