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인증시험을 한번도 보게 한적도 없고, 인증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도
사실 잘 모르고 갔는데, 그리 길지 않은 강의시간임에도 돌려말하지않고 콕콕 집어주시는 강의 정말
잘 들었고, 너무도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TOEIC, TOEFL은 시험점수로 나오지만, PELT와 TOSEL은 일정점수 이상이면 통과되어 자격증을
준다는 차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일 처음 도전하는 경우에는 TOSEL보다는 PELT가 더
좋지않을까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유인즉, PELT는 일반적으로 접할수 있는 실생활 위주로
시험문제가 출제된다면, TOSEL의 경우는 다양하고 학문적 내용 위주로 시험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어렵다고 느낄수 있다는군요. 그래서 일단, PELT로 시험을 보시고 PELT가 쉽다라고
생각된다면 TOSEL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접한 시험이 내가 접해보지 못한, 그래서 어렵다고
느낄경우 영어와 시험자체를 를 싫어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번에 초등4학년인 우리딸 8월에 PELT Junior 도전해 볼랍니다.
참고적으로, TOSEL 주관사는 EBS 토셀위원회이고, PELT 주관사는 한국외국어평가원이라고
합니다. 시험일정등 좀더 자세한 내용은 주관사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알수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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