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라고는 아직 생각지 못했지만 기회가 있기에
한번 듣는것도 좋다는 생각에 다녀왔습니다.
드림미즈 건물이 이사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는지요.
강의실도 깨끗하고 예전보다 책상도 커져서 편안하더라고요,.
역시나 많은 맘들이 오셨어요.
엔터테스트에서 pelt강의하고 계신 임지연 강사님께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전 시험에 아직 관심이 없어서 어떤 내용인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갔습니다.
강사님께서는 인증 시험이 여러개가 있지만 pelt와 테솔이 급수 시험 (자격증 ) 이고 다른 그밖의 시험들은
점수이기 때문에 구분되어진다고 설명하셨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다른 시험보다는 펠트와 테솔이 더 낫지 않겠냐는 개인적인 생각이라면서 말씁해주셨어요.,
펠트는 키즈,주니어,스탠다드로 나뉘어지고 급수로 1.2.3급으로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토셀은 10급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스타터,베이직 주니어 ,intermediate,advaced,과정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펠트가 둗기,읽기 ,쓰기유형으로로 되어 있고
토셀이 듣기 ,읽기,( intermediate 쓰기 2문제)로 되어 있다고 했어요,
펠트과 일반적인 생활회화의 문제라면
토셀은 수학적인 문제등 그외의 문제도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어려워 할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펠트로 시험을 친 다음 토셀로 가는것이 아이들이 더 받아들이기 쉬울것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치는 시험은 재미있고 할만하다고 생각해야되기때문에
처음부터 어려운 단계는 피하는게 좋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평상시에 영어공부를 하기때문에
시험준비를 위해서 일부러 학원을 다니는것은 피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하셨어요.
준비는 등록을 해놓고 경험상 이런한 유형이 주어진다는 정도로만 하셔도 된다고 하셨고요.
강의가 끝나고난 후에는 엄마들의 개인적인 문제도 상담해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추첨을 통해서 선물도 주셨어요,
2등은 3명은 영어말하기대회 구문으로 된 책 1등은 스템프와 포켓챠트를 주셨는데
너무 부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 열심히 해주신 임지연선생님과 준비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 ,참 쑥쑥에서 보았던 알리샤님도 실물로 뵈었습니다.
너무 날씬하세요.)
내용이 말씀하신대로 잘 적었는지 모르겠네요.
틀린 내용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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