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책 선정 게시글에서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여쭈어본 결과...
Arthur Starter에 표를 던져주신 분들이 많았어요. ^^
그리하여 Clifford 시리즈가 끝나면 'Arthur Starter'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Arthur Starter는 3월 19일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겠습니다.
Clifford의 마지막 미션방 열리는 날짜가 3월 12일이니, 바로 이어서 시작할게요.
이전 게시글에서 알려드렸듯이...
쑥몰에서 2월 26일에 공구를 진행한다고하니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참조해주시구요.
=>쑥몰 공구 스케줄표 : http://eshopmall.suksuk.co.kr/event_suk/main.php?list=130102_message.htm
Arthur Starter는 도서관에도 구비가 되어있을 것으로 생각되니 구입이 부담되는 분들은
근처 도서관에 구비되어있는지 확인하시고 도서관을 이용하셔도 될 듯 합니다. ^^
2 . 한 주에 한 권 진행
Clifford 진행 시...한 주에 두 권의 진행은 좀 아쉽다는 의견들이 있으셔서
Arthur Starter는 한 주에 한 권으로 진행하도록 할게요.
쑥쑥 게시판을 검색해보니...Arthur Starter가 녹록치만은 않은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
홍박사님 댓글을 참조하자면 미국인들의 생활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에피소드 위주라서
중간 중간 난이도가 높은, 매우 생소한 단어들도 등장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참으로 좋아하니 이 또한 불가사의(!)라고도 합니다. ㅎㅎ
3. JFR 진행건
JFR과 ORT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듯 하여....이 둘 중에 진행을 해보자는 의견도 나왔는데요.
ORT는 제가 책이 없는 관계로...진행이 힘들겠구요. ^^;;
JFR는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좀 있으셔서 Arthur Starter와 함께 진행을 해볼까 싶기도해요.
Arthur Starter가 14주에 걸쳐 진행될 계획이고...새로운 책의 시작은 6월말이 되는데
그 때 시작하기에는 오래 기다려야 하는 느낌이 있어요.
또한 JFR은 총 36권으로 권수가 무지하게 많은지라 적어도 한 주에 2권내지 3권은 진행해야
너무 길게 끌지 않을 듯 한데...이렇게 진행할 경우 벅차하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
아무래도 JFR는 sight word와 간단한 reading에 대해 익힐 수 있는 책이라서
북클럽에서 단독으로 진행하기에는 학습적인 성격이 강한 듯 해요.
(북클럽에서만이라도 스토리가 있으면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을 진행하는 것이
우리 13기 아이들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또한 JFR은 워크북 진행도 함께 하려고 생각중인데 그 내용이 상당히 학습적이에요.
사실..요즘 원영이와 개인적으로 JFR을 워크북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요.
원영이도 워크북 진행을 지루해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두 가지를 보시고 의견을 주시어요~^^
#1 : 13기 북클럽에서 미션 도서와 함께 부수적으로 진행
공식적인 진행은 아니지만...JFR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자율적으로 JFR 활동한 것들을
진행도서 미션 활동 올릴때 부수적으로 올려보면 어떨까...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현재로서는 Arthur Starter 들어가면서 병행하여 진행해볼까? 싶어요.
그런데 자율적일 경우...진행하다가 흐지부지...될 수 있는 단점도 있습니다. ㅎㅎ
#2 : 유게에 프로젝트팀 구성
유게에 따로 JFR 팀을 만들어서 3월부터 시작해볼까..하는 아이디어도 있어요.
유게에서 시작할 경우에도 적어도 한 주에 2권은 진행해야 할 듯 합니다.
그래도 18주에 걸쳐 진행되네요. ^^;;
위 두 가지가 아니더라도 JFR 진행에 대한 새로운 대안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4. Curious George
또 다른 후보였던 큐리어스 조지는 아서스타터가 끝나면 그 다음 시리즈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로서는 차기 진행도서의 '강력한 후보'네요.
혹시...중간에 더 좋은 도서가 등장하면 바뀔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
5. 미션 및 댓글마당
Clifford를 진행하면서 돌아가면서 대문지기를 해보았는데요.
이 형식이 어떠하신지 의견을 여쭙고 싶어요.
현재 대문지기 담당이신 분이 대문을 열고 제가 부수적 자료를 올리고 있는데요.
문뜩...생각해보니...대문지기 하시는 분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어요. ^^;;
제 생각이 넘 소심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요. ㅎㅎㅎ
이에 대해서도 의견 부탁드려요.
위와 같은 전반적인 상황에 대하여~
13기 여러분들의 의견 댓글 혹은...건의 사항에 대한 댓글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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