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딸이구요..
ort 는 대충짐작으로 9단계까지는 가끔 보고있어요..
반복을 싫어해서 비슷한 단계책을 많이 보고 가야할것같은데 금전의 압박으로 욕심내서 자꾸 어려운책만 사다모우다보니 더 돈이 낭비되네요..
아기가 쫄라서 티아라클럽을 사긴했는데 역시나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해서 고히 모셔뒀구요..
마녀위니도 잘 몰라도 재미있게 보고 베렌스타인도 10권짜리 재미있다고 보지만 대충그림으로 아는거같고..
Iris and walter 도 읽어주면 그림보고 대충아는거 같아요..
클리포드도 잘보고... 언아이캔은 2단계는 읽어주면 지루하다고 끝까지 듣지를 못하네요..
이정도가 딱 수준에 맞아 많이 읽고 챕터로 넘어가야할거같은데..
헬로리더도 2-3단계 15권정도있지만 재미없다고하네요..
아서어드벤처도 어렵지만 좋아해요..
오알티 5단계정도는 거의 읽는거 같아요..
나름 책을 많이 사준거같은데 또 같은책이야? 지겨워? 딴거없냐고 하네요..
nate 도 한권 사봤는데 아직 어렵다고하네요..
아마 그림이 작아 유추가 안되나봐요..
꼬셔서 집에 있는책이라도 제대로 보는게 나을까요?
아님 좀 쉬운책으로 다져나가야할까요?
iris 수준정도되는 조금쉽거나 조금어려운책들 추천도 부탁드려요~
매직리더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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