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다니고 계속~~~~~~~~보내고있어요
어느선에 와서 실력이 제자리 걸음 인거 같고
고민하던차 원어민 선생님이 영어로 죽고 싶냐고 계속 수업시간에 그러신다네요
별뜻없이 흘리시는 얘기겠지만 신경쓰여요
6월 회비는 냈는데 가기 싫어 하는 아이 매일매일 억지로 보내기도 힘들구요
영유 다니고 계속~~~~~~~~보내고있어요
어느선에 와서 실력이 제자리 걸음 인거 같고
고민하던차 원어민 선생님이 영어로 죽고 싶냐고 계속 수업시간에 그러신다네요
별뜻없이 흘리시는 얘기겠지만 신경쓰여요
6월 회비는 냈는데 가기 싫어 하는 아이 매일매일 억지로 보내기도 힘들구요
영유부터 다녔고....아이가 가기 싫어하고..
영어실력이 오랫동안 제자리라면 학원을 바꿔 줄 때가 된것도 같습니다....^^
각 학원마다 목적이 다르게 차별화가 많이 되어 있으니....
아이가 재미 있어 하는 부분이나.... 실력이 좀 부족하다 싶은 부분에 강세를 두는 학원을 택하시는것도
한 방법인듯 싶어요.
어차피... 학원에서 모든것을 다 익힐순 없는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배우는 한계도 분명 있는 것이고.... 집에서 책읽기나 문장쓰기 등등으로 학원만큼의 시간을
보충 해주어야 하는 부분이고 보면.... 학원이 중심이 아닌 내 아이가 중심이 되어 필요한 학원을 택하는게 올바른것 같기도 해요.
아이의 의견도 들어보시고 ( 어떨땐...아이들 끼리 나누는 정보가 더 많더군요..^^ )....
다니는 학원에 가셔서 학원에서 아이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들어보시고....
주변 학원에도 한 바퀴 둘러보신 다음..... 아이를 중심에 두고 곰곰히 생각 해보세요....^^
일이년 할 공부도 아니고.... 목표로 가는 길이 수없이 많으니..... 초초하게 생각지 마시고요....^^
고민되시겠네요. 영유 원비도 만만치 않고,,,, 무엇보다 선생님이 아이와 안맞으면 결단을 내리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 영어실력이야 계속 인풋과정이니 확인 할 수 없겠지만요.
넘 고민하지 마시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다면 약간의 손해는 감수하심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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