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으로 문을 열어봅니다.
저희 큰 아들 Danny는 방학동안 하루 7시간 20일동안 개학 하는 전 날까지 영어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알차고 즐거운 방학을 보냈습니다. 제 생각이 아니라 저희 큰 아들 Danny의 생각이랍니다.
심바님께서 숙제 검사도 해 주시고 세아이와님께서 #8의 단어장과 연극할 것도 제공해 주셔서 전 정말...
차려놓은 밥상위에 ㅋㅋㅋ 수저만.. 올린 기분이예요..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세아이와님께서는 저희 처럼 아이가 셋인 듯한데.. 저는 그래도... 막둥이가 이제 7살이라...
저보다 더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저보다는 열정이 더 많으시고.... 딸도 있으신 것 같은데.. 부럽습니다..ㅋㅋ
#8의 여행을 함께 떠나볼까요?
설 연휴가 끼어 있지만... 우리 모두 함께.. 맛난 음식도 먹고 반가운 친척들도 만나고....
#8 책도 만나봅시다.
저희 Danny 이번 책부터 함께 다시 시작할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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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7 Henri Matisse - Drawing with Scisso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