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대통령 돌아가시고
이곳에서도 의견이 활발했었군요...
의견들이 너무 첨예해 사실 말꺼내기도 조심스러운데
이곳은 역시나 슬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군요.
저도 같습니다. 조문도 다녀오구요.
사실 기득권, 보수로 대변하는 계층이
엄마표 쑥쑥에 많지는 않으실거야... 생각해 보고...
돈에 구애받지 않는 분들이야
얼마나 쉽게 영어 공부 시키겠습니까.
또
연로하신 분들은 한쪽으로 생각이 완고하신 경우도 많으셔서 그러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고
그러나 과거의 역사책 속에도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를 위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우도 많았던거 같습니다.
서울대, 중앙대 교수들이 시국선언 하신거 붙여오기 하고 싶은데
컴실력이 딸려서리...
어쨋든 역시 비슷한 코드인거 같아 이 게시판이 더 좋아졌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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