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기영어교육 1세대 아이를 키웠기에 아이들이 영어로 블라블라~~
이런건 꿈도 꾸지 못했어요.
다행이 큰애가 7세 때 교포에게 영어를 그룹으로 시작해서 영어로 말하기부터 시작했지만요.
그러나 1년후 엄마표로 전환하면서 영어 말하기를 소홀하게 했어요.일단 제가 영어가 부족했구요..
정보도 없던 시기라 주먹구구식으로 엄마표 영어를 해왔는데...
초5 호주 홈스테이를 보내며 아이의 말문이 폭발적으로 터지는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아무튼 1주일 후 적응해서 호스트가 제게 수다쟁이라고 멜을 보낼 정도로 말을 많이 했나봐요.
물론 콩글리쉬에 엉터리 영어를 구사했겠지만요.그때 날마다 그날의 일과를 멜로 집에 보내면
엄마,아빠가 첨삭해서 보내주고....그때 영어가 비약적으로 많이 발전했죠.
돌아와 시간이 지나면서 영어약발이 떨어져가더군요.물론 제가 영어로 대화를 하지 않았구요.
지금 생각해 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리고 몇년 후 쑥쑥에 들어와 엄마들이 회화책을 외우고 아이들에게 블라블라~~하는 것 보고
심한 충격을 받고 저도 시작을 했는데,큰 아이 중1 작은 아이 초3 ...이미 큰 아이는 너무 커서
제가 영어로 말하면 이상하다는 듯이 바라보고...ㅠ 작은 애는 형따라 강남가는 애라...
이미 늦었다고 생각해서 정말 가끔 미친척 하고 애들하고 영어로 대화를 하는 정도였거든요.
그런데 큰 애가 대학을 가고 영어강의 수업을 듣는 모습을 보니(중등 웹칼럼 보신 분 계신가요?)
영어 강의 적응하기
무늬: 서울대 수업에선 상대방 발표에 대해서 냉철하게 비판하고 날카로운 질문 던지는 건 있어도 생산적인 토론은 없는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에선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져요. 화기애애하다고 할까요?
사회: 전 한국인 교수님이 영어로 강의하는 수업을 많이 들었는데, 다들 영어가 완벽하지는 않기 때문에 묘하게 평등한 분위기랄까 그런 게 생겨요.
무늬: 한국인 교수님들도 영어 수업에선 학생들 질문도 잘 받아주고 그러시는데, 수업이 끝나고 한국어로 질문이 오가기 시작하는 순간 다시 전형적인 한국 교수님으로 변신하시는 게….
광영: 저도 광주에선 참 영어 잘한다고 생각해서 영어 강의를 하나 신청했는데 솔직히 충격이에요. 서울 오니까 외국인도 정말 많고 친구들도 너무 영어를 잘해요. 전 수업을 이해는 해도 말은 자유롭게 못하겠는데, 신입생들이 수업시간에 영어로 막 질문하고 토론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우리반 아이는 영어로 죽죽 필기를 해서 깜짝 놀랐어요. 전 한글로 받아적기도 버거운데 말이죠. 외고 졸업생이나 강남에서 온 애들은 잘 하는 거 같아요.
상우: 영어에선 확실히 지역 편차가 있는 거 같아요. 저희 부모님도 사교육 정말 싫어하셨는데 영어학원은 꾸준히 보내셨거든요. 원어민들이 가르치는 학원이 워낙 많으니까. 그래도 외국에 살면서 영어 ‘자동탑재’하고 온 학생들 보면 정말 수준이 다르죠.
무늬: 외국에서 학교 다녔다는 것 때문에 영어 리딩 과제는 당연히 완벽하게 해 올 거라고 기대하시는 건 부담스러워요. 한국학생들이 한국어로 되어 있다고 완벽하게 이해하는 거 아니잖아요. 저도 평등하게 대우받고 싶다구요.
어린시절에 영어를 배우며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영어로 말을 하는 능력을 키우는 일이라 생각했어요.
몇년전에는 피기맘님을 비롯 아이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과 스크립등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정말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닌가 생각되어요.
아이들과 영어대화를 하시는 분들은 영어에 '감'도 있으신 분들이지만,정말 많은 노력을 하시더군요.
노력만큼 아이들 영어도 유창했구요...
오늘 문득 아이들과 영어로 대화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며 몇년전 피기맘님이 소개해 주신
'Try,again' 이라는 책이 기억났어요.그때는 소개를 해 주셔도 그런가 보다.. 나와는 무관한 일!
이라고 생각했죠.대학생들 영어강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신이 '번쩍'했어요.
우리 애들은 다행히 1년 정도 혹독하게 영어뉴스를 갖고 훈련을 해서 영어로 말을 잘해요.
그러나 그 과정이 너무 지루하고 따분하고 부모와 갈등도 많이 생기는 과정이라 권하고 싶지 않아요.
영어뉴스로 쉐도잉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요? 요즘도 둘째와 싸우고 있어요.ㅠ..
대학생 중 영어를 아주 잘한다고 (독해와 리스닝,문법) 생각했던 애들도 어린 시절 외국인과 의사소통
경험이 없던 애들은 입에서만 영어가 맴돌고 자신이 없어 전혀 영어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애들 영어 하는 것을 들어보면 외국생활을 오래해서 미국인같은 애들도 있고,수준이 다양한데...
엉터리 영어를 구사하면서도 아주 자신있게 떠드는 애가 있는데,어린시절 집에서 형제들과 영어로
씨브렁 ㅎㅎ..(애들 표현 그대로)거렸다고 자랑한대요.그 학생이 말하면 모두들 폭소를 터트리지만
아무튼 말을 제일 많이 하더니,요즘은 상당히 수준 높은 영어를 구사하는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해요.
요즘 게시판 분위기는 리딩레벨에 관심이 많은 것 같은데,좀 낮은 레벨의 책을 읽어도 쉬운 영어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유도하는 이야기가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말하기는 반드시 초등 저학년 시기에 해야해요.고학년 되면 사춘기오고 우리말도 하지 않아요.
그래서 반드시 초등저학년 시기에 영어로 말문을 열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아니면 어느 정도 영어가 머리에 쌓였을 때,원어민이 있는 학원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영어강의 이야기에 어느 학생이 부모님이 사교육을 정말 싫어하셨지만 원어민 학원을 보냈다...
아마도 그 학생은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듯 했어요.
영어가 쌓이면 어느 순간 말문이 트인다...맞아요.그런데 계기가 있어야 해요.
영어로 말을 해야만 하는 환경이 가장 중요하죠.
요즘 중,고등학교 수행평가도 영어말하기 평가가 들어가요.그리고 오늘 만난 교대생이 순위고사에
영어 시험도 포함되어 있다고 해서 세상이 변하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영어조기 교육의 목표가 부모마다 다를 것입니다.아이를 많이 키우고 생각해 보니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표 영어가 쉽다는 것은 들려주고 기다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던가요? 애들에게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고 말하면서
저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살아왔던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몇년전 피기맘님이 소개해 주셨던 책이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의 MP3 CD판. 오디오 교재를 mp3 파일로 교체하면서 혼자 훈련할 수 있는 ‘트레이닝용 mp3 CD’를 대폭 강화하였다. 또한 ‘트레이닝용 mp3 CD'와 함께 볼 수 있는 휴대용 책자를 새로 추가하였고, 5일에 한 번씩 복습하도록 구성하여 혼자서 공부할 때와 여러 명이 함께 스터디를 할 때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본문에서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50개 패턴으로 꼭 알아야할 영어회화를 설명하고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생생한 예문을 수록하였으며, 회화의 절반을 차지하는 질문 패턴과 나머지 절반을 차지하는 대답 패턴, 그리고 좀더 길게 말할 수 있도록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필수 구문으로 체계적으로 구성하였다.



여러분, 영어회화가 안 되는 결정적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사실은 바로 여러분의 두뇌가 영어회화가 절대로 안된다는 생각을 매일매일 학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장 커다란 이유입니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흔들리지 않을 강력한 토대와 실전에서 당황하기 않게 할 구체적 실천 방법들이 필요합니다.

Part 1.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질문 패턴
질문 패턴 01. 영화 보러 갈래?
Do you want to see a movie tonight?
이걸 원해? 말만 해! 다 해 줄 테니~ 상대방의 의향을 물을 땐, Do you~?
질문 패턴 02. 조용히 좀 해 줄래?
Can you keep it down?
밥 좀 사줄래? 청소 좀 도와줄래? 어려운 일을 부탁할 땐, Can you~?
질문 패턴 03. 얘기 좀 해도 될까?
Can I talk to you?
그것 좀 해도 돼?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땐, Can I~?
질문 패턴 04. 여기 사인해 주시겠어요?
Would you sign here, please?
점잖고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말하고 싶을 땐, Would you~?
질문 패턴 05. 진심이야?
Are you serious?
행복하다고? 긴장된다고? 상대방의 상태를 묻고 싶다면, Are you~?
질문 패턴 06. 내가 먼저 전화해야 하나?
Should I call him first?
제가 어찌 하오리까? 무언가 해야 하냐고 나의 의무를 물을 땐, Should I~?
질문 패턴 07.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할 작정이야?
Are you going to ask her out?
뭔가 할 예정이라고 이미 마음먹은 일을 통보할 땐, Are you going to~? ...Part 1.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질문 패턴
질문 패턴 01. 영화 보러 갈래?
Do you want to see a movie tonight?
이걸 원해? 말만 해! 다 해 줄 테니~ 상대방의 의향을 물을 땐, Do you~?
질문 패턴 02. 조용히 좀 해 줄래?
Can you keep it down?
밥 좀 사줄래? 청소 좀 도와줄래? 어려운 일을 부탁할 땐, Can you~?
질문 패턴 03. 얘기 좀 해도 될까?
Can I talk to you?
그것 좀 해도 돼?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땐, Can I~?
질문 패턴 04. 여기 사인해 주시겠어요?
Would you sign here, please?
점잖고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말하고 싶을 땐, Would you~?
질문 패턴 05. 진심이야?
Are you serious?
행복하다고? 긴장된다고? 상대방의 상태를 묻고 싶다면, Are you~?
질문 패턴 06. 내가 먼저 전화해야 하나?
Should I call him first?
제가 어찌 하오리까? 무언가 해야 하냐고 나의 의무를 물을 땐, Should I~?
질문 패턴 07.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할 작정이야?
Are you going to ask her out?
뭔가 할 예정이라고 이미 마음먹은 일을 통보할 땐, Are you going to~?
질문 패턴 08. 전화해도 돼요?
Is it okay if I call you?
무엇이든 괜찮은지 아닌지 묻고 싶을 땐, Is it okay if~?
질문 패턴 09. 인터넷으로 주문하지 그래?
Why don't you order it online?
내 이름은 권해요! 상대방에게 무언가 권유할 땐, Why don't you~?
질문 패턴 10. 근처에 화장실이 있나요?
Is there a bathroom around here?
어이, 거기 누구 없소? Is there~?
질문 패턴 11. 누굴 사랑해 본 적 있어요?
Have you ever loved someone?
해봤어? 먹어봤어? 가봤어? 경험을 물어볼 땐, Have you~?
질문 패턴 12. 좀 도와줘?
You need some help?
평서문으로도 물어볼 수 있다?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을 땐 무조건 You~?
질문 패턴 13. 그렇게 생각 안 해?
Don't you think so?
넌 안 그러니?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고 싶을 땐, Don't you~?
질문 패턴 14. 저한테 메시지 온 거 있어요?
Any messages for me?
무언가 있는지 물어볼 때 Any~?를 써도 된다고?
질문 패턴 15. 무슨 일 있어?
What happened to you?
뭘 했는지, 뭘 좋아하는지. ‘무엇’이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무조건, What~?
질문 패턴 16. 너희 둘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데?
How did you two meet?
‘어떻게’라는 말이 들어가는 표현을 할 땐 무조건, How~?
질문 패턴 17. 오늘 언제 퇴근해요?
When do you get off today?
시간에 관한 질문을 할 땐 언제나, When~?
질문 패턴 18. 어디 가고 싶어?
Where do you want to go?
어디 가고 싶다고? 어디 있는 거야? ‘어디’가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Where~?
질문 패턴 19. 누가 이랬어?
Who did this?
‘누가’ 했는지 묻고 싶을 땐 무조건, Who~?
질문 패턴 20. 왜 나한테 키스했어?
Why did you kiss me?
왜 그랬는데? 도대체 왜 그랬어? 이유를 묻고 싶을 땐 언제나, Why~?
Part 2. 영어회화의 나머지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대답 패턴
대답 패턴 01. 내가 집까지 태워다줄 수 있는데.
I can drive you home.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할 수 있다고, 해 줄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을 땐, I can~
대답 패턴 02. 내가 계산할게.
I'll pick up the tab.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무언가를 할 거라고 공언할 땐, I will~
대답 패턴 03. 난 담배 안 피워.
I don't smoke.
안한다면 안 한다니까! 어떤 일을 하지 않는다고 부정할 땐, I don't ~
대답 패턴 04. 너 만나러 여기 왔어.
I'm here to see you.
내가 말이쥐~ 나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땐, I'm~
대답 패턴 05. 커피 좀 더 주시겠어요?
I'd like more coffee, please.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부탁할 때, I'd like~
대답 패턴 06. 나 5kg 뺄 거야.
I'm going to lose 5kg.
한다면 꼭 한다니까~ 결심한 걸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 땐, I'm going to~
대답 패턴 07. 가봐야 할 것 같아.
I think I should get along.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자신의 의견을 좀더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을 땐, I think~
대답 패턴 08. 생각 좀 해 볼게요.
Let me think about it.
선심 쓰듯이 내가 하겠다고 할 때도, 해보게 해달라고 부탁할 때도 Let me~
대답 패턴 09. 우리 사귀자.
Let‘s go steady.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땐, Let's~!
대답 패턴 10. 잔돈 여기 있습니다.
Here's your change.
여기에, 저기에, 이게? Here's~, There's~, This is~
대답 패턴 11. 언제든 연락 주세요.
Feel free to contact us.
동사로 시작하는 명령문과 부정 명령문, Feel free to~
대답 패턴 12. 차라리 혼자 있을래요.
I would rather be alone.
차라리 과거가 있는 게 낫지. 내가 선호하는 것을 말하고 싶을 땐, I would rather~
대답 패턴 13. 언니랑 목소리가 똑같네요.
You sound just like your sister.
목소리가, 맛이 보인다, 보여! 목소리가 꾀꼬리 같다며 작업하고 싶을 땐, You sound~
대답 패턴 14. 당신 오늘 밤 정말 섹시해 보여.
You look gorgeous tonight.
상대방의 옷차림이나 기분 등이 어떤 것 같다고 추측할 땐, You look~
대답 패턴 15. 그냥 클릭만 하면 돼.
All you have to do is click.
다른 건 손대지 말고 뭔가 한 가지만 하면 된다고 말할 땐, All you have to do is~
대답 패턴 16. 더 나빴을 수도 있어.
It could be worse.
could와 would가 어떻게 다르다고?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을 말할 땐 It could be~
대답 패턴 17. 그 영화 벌써 봤어.
I've already seen the movie.
현재완료? 그런 건 잊어. 벌써 했다는 말을 하고 싶을 땐 무조건, I've already~
대답 패턴 18. 술을 줄여야겠어.
I should cut down on my drinking
뭘 해야 한다는 말을 할 땐, I should~, I have to~, I've got to~
대답 패턴 19. 나 전화 받느라 바빠.
I'm busy answering phone calls.
날 그렇게도 괴롭혔던 -ing. 지금 당장 혹은 요 근래 바쁘다는 말을 할 땐, I'm busy -ing ~
대답 패턴 20. 나 머리 잘랐어.
I got my hair cut.
have/get/make를 살리면 영어가 세련되어진다. 누군가에게 뭔가 시켰다는 말을 할 땐, I got~
Part 3. 회화에 날개를 달아 주는 필수 구문 10가지
필수 구문 01. 도착하면 전화해.
When you get there, call me.
뭔가 하게 되면 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땐, When~과 If~
필수 구문 02. 삐 소리가 난 후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Leave a message after th beep.
뭔가 한 후에, 하기 전에 하는 말을 하고 싶을 땐, After와 Before
필수 구문 03. 사랑하니까 널 떠나는 거야.
I'm leaving you because I love you.
뭐든 구차하게 변명하고자 할 땐, because와 because of
필수 구문 04.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I'm not sure if I can do this.
뭘 모르는 게 있을 땐 자신 있게, I'm not sure if~와 I have no idea~
필수 구문 05. 그녀를 사랑하긴 하지만 떠나야 했어.
Though I love her, I had to leave.
앞에서 했던 말과 반대되는 얘기를 하고 싶을 땐, Though~
필수 구문 06. 집에 10시까지는 들어올게요.
I'll be home by 10:00.
언제까지 라고 얘기하고 싶을 땐, by~와 until~ 그리고 from~ to~
필수 구문 07. 결정을 내려야 해.
You need to make a decision.
뭔가 해야 한다는 말을 need로 표현하고 싶을 땐, You need to~
필수 구문 08. 네 말을 들었어야 하는 건데.
I should've listened to you.
과거에 하지 않아 후회하는 일을 표현할 땐, I should've~
필수 구문 09. 내가 더 똑똑했으면 좋았을걸.
I wish I were smarter.
실현 가능성이 없는 희망을 노래하고 싶을 땐, I wish I were/could~
필수 구문 10. 뭘 하든 포기하지는 마.
Whatever you do, don't give up.
뭐든지 다 해 준다고 얘기하고 싶을 땐, whatever~

3년 연속 베스트셀러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가
mp3 CD판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드디어, 3년 가까이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빠지지 않은《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가 오디오 교재의 변화에 발맞추어 mp3 CD판으로 다시 탄생하였습니다.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 mp3 CD판》은 오디오 교재를 mp3 파일로 교체하면서 혼자 훈련할 수 있는 ‘트레이닝용 mp3 CD’를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트레이닝용 mp3 CD'와 함께 볼 수 있는 휴대용 책자까지 새로 추가하여 가방 안에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영어회화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닝용 mp3 CD’와 휴대용 책자는 5일에 한 번씩 복습하도록 구성하여 혼자서 공부할 때 뿐 아니라 여러 명이 함께 스터디를 할 때도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배운 영어만 잘 알아도 회화 문제없습니다.
영어회화가 어렵다고요? 중학교 때 배운 영어만 잘 알아도 회화 문제없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교과서를 언제 다 외우냐고요?
이 책은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50개 패턴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할 영어회화를 설명하고 있어 쉽게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말 한마디 할 수 없었던 고리타분한 문장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매일 쓰는 생생한 예문으로 설명하고 있어 재미있게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고르고 고른 50개 패턴이면 일상회화가 끝납니다.
회화의 절반은 질문, 나머지 절반은 대답입니다.
회화를 하려면 단어도 문법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요?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영어회화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회화의 반은 질문이고 나머지 절반은 대답일 뿐입니다.
이 책...3년 연속 베스트셀러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가
mp3 CD판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드디어, 3년 가까이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빠지지 않은《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가 오디오 교재의 변화에 발맞추어 mp3 CD판으로 다시 탄생하였습니다.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 mp3 CD판》은 오디오 교재를 mp3 파일로 교체하면서 혼자 훈련할 수 있는 ‘트레이닝용 mp3 CD’를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트레이닝용 mp3 CD'와 함께 볼 수 있는 휴대용 책자까지 새로 추가하여 가방 안에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영어회화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닝용 mp3 CD’와 휴대용 책자는 5일에 한 번씩 복습하도록 구성하여 혼자서 공부할 때 뿐 아니라 여러 명이 함께 스터디를 할 때도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배운 영어만 잘 알아도 회화 문제없습니다.
영어회화가 어렵다고요? 중학교 때 배운 영어만 잘 알아도 회화 문제없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교과서를 언제 다 외우냐고요?
이 책은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50개 패턴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할 영어회화를 설명하고 있어 쉽게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말 한마디 할 수 없었던 고리타분한 문장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매일 쓰는 생생한 예문으로 설명하고 있어 재미있게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고르고 고른 50개 패턴이면 일상회화가 끝납니다.
회화의 절반은 질문, 나머지 절반은 대답입니다.
회화를 하려면 단어도 문법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요?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영어회화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회화의 반은 질문이고 나머지 절반은 대답일 뿐입니다.
이 책에서는 회화의 절반을 차지하는 질문 패턴과 나머지 절반을 차지하는 대답 패턴, 그리고 좀더 길게 말할 수 있도록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필수 구문으로 영어회화를 설명하고 있어 체계적으로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1교시>의 담임교사였던 이근철 선생님과 <잉글리시 카페>의 리사 켈 리가 함께 한 강의 테이프는 자칫 미흡할 수 있는 회화 설명을 패턴별로 정리해 주어 다른 책에 비해 훨씬 자세하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먼저 본 베타테스터의 한마디
이 책은 저에게 회화를 잘하기 위해서 많은 어휘나 정확한 문법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란 걸 가르쳐 주었습니다. - 이명아(활로커뮤니케이션 기자, 31세)
아는 건 많은데 표현이 안 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김재혁(대학생. 신학과 2년, 24세)
초보자에게는 영어회화로 나아가는 지름길이, 중급자에게는 영어회화를 정리해 주는 정리 노트가,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는 멋진 강의 노트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 김정수(해마영어 강사, 37세)


쑥쑥몰
체험이벤트
















리체님이 올려주신.. 네이트 두가지 녹음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