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구요...
작년까지 영어학원다니다.. 12월 경부터,,집에서 하고 있어요
리더스북도 학원에서만 해보고 그 왼 해본적이 없는데..(흘려듣기도 안해봤어요ㅠㅠ)
집에서 저랑 ,....맘 먹고 어찌어찌 엄마표 영어를 하다 보니...
아이가 챕터북부터 보게됐어요..프래니요
그러다 집중듣기를 한지.한 두달 됐는데..(지금 호리드 헨리하고 있어요.2권째)
우리 아이는 문장흐름으로 단어를 유추해요...
사실 제가 보기엔 울 아이한테 좀 벅차요..책이
어련 단어도 많고..오디오도 빠르고
근데..아이는 집듣할때 ..,웃겨서 죽겠다고 바닥을 뒹글뒹글 굴러다녀요.
그렇담 아에 모르는건 아니건데..
제가 가끔 책에 나온 단어 몇개씩 물어보거든요
chore .집안 잡일....(울 아이대답....대청소)
outrage 분노하다....(울 아이대답...짜증나게 하다 .. )
뭐 대강 비슷한것 같긴한데
앞뒤문장과 전체 흐름으로 이럴것이다..하고 대충 감으로 읽는 건가봐요
이러다 완전히 그 뜻을 알게 될까요??..아님....단어장 만들어줘며..외우게 해야 할까요??
원래 제가 집에서 안봐주다가....올해부터..신경쓰기 시작한건데..
리더스북도 안거치고 챕터 나간것도..사실..아이가 코믹류를 너무 좋아해서...
아이의견에 따른거에요..
저도 매직트리도 하고 싶고...다른 추천도서도 하고 싶은데..
사실 단어도 단어지만...다른책으로 다가가고 싶은데.
아이가 호리드헨리를 몇번씩 반복해가며 들어요....이것도 아이의견 따라줘야 할까요?
그리고 단어암기 꼭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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