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글을 봤네요. 로드님...그리고 또 조금이라도 상처받으신 쑥쑥맘 여러분께,,,,,
운영진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로드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또 이번 일로 또다른 마음의 작은 상처라도 받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운영진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아직 우리는 너무나 슬프고,,,, 비통합니다. 상채기에 딱지도 앉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이후에 운영진은 신중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로드님의 따끔한 말씀이 쑥쑥에 대한 애정어린 한마디라고 믿습니다.
로드님, 그리고 여러분,,,, 고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