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어느새 끝나고 또 다른 방학이 다가 오네요.
다들 건강하고 평온하게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희는 방학내내 뒹굴뒹굴...그 외의 표현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빈둥거리며 지냈어요 ~ㅎ
쿠기님이 대문 여셨길래 지금 당장 시작하진 못할거 같지만 일단 책이라도 준비해 놓으시라고
책 소개 올려봐요.
작가 Elwin Brooks White는 Charlotte's Web의 작가로 더 유명하지요.
내용은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책 소개로 대신할께요.
-어느 날 리틀씨 부부는 스튜어트라는 하얗고 귀여운 생쥐를 가족으로 맞아들입니다.
스튜어트 리틀은 5cm밖에 안 되는 작은 몸으로 학교에도 다니고, 고장난 그랜드 피아노를 고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리틀씨의 아들 조지와 고양이 스노우벨은 이 새로운 일원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스튜어트는 첫사랑 마갈로를 찾아 집을 나오게 되는데...
작은 몸집의 스튜어트의 아슬아슬한 모험을 잘 극복해낼 수 있을까요?
미국 교사협회(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에서 교사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하여 선정한 100대 아동도서중 하나로 미국의 학교 및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의 필독도서 목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영화도 유명하니 책읽고 영화 보는것도 좋을 듯해요.
책을 검색해보니 컬러 본도 있네요.
흑백책보다 1000원정도 비싼데 아이들 읽기엔 좀더 낫지 않을까 싶어 올려봐요.
( 에버북스에서 검색해봤어요)
저는 운좋게 알라딘 중고매장서 7000원에 cd까지 붙어있는 놈으로다 구입했어요.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곳에 중고 오프라인 매장이 생기니 넘 좋더라구요.^^

지금 계획으로는 3월 아이들 새학기 시작과 동시에 시작하려는데 혹 다른 의견 있으신 분들 말씀해 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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