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에서 펌글입니다
엄마표 영어로 진행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꾸준히 노력하고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예정인데
이런 글을 올리는 분도 놀랍고 이 글에 동조하는 분들이 많다는것에 새삼 놀랐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기에 이런 글이 되었을까요?
엄마의 수준? 아이의 노력?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런 착오를 겪지않으려면 제일 필요한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경제적인부분도 염려되고 지금까지 해온것들만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저도 배우면서 아이를 제가 가르치고 있는데 아직 갈길이 멀어서 그런지
이런글 보면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사실 걱정도 되네요...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다들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들의 공간인데 어쩌면 말도 안되는 글을 옮겨온건지도 모르겠네요
http://www.haeorum.com/Mom/Talk3/BBS_Shout/content.asp?tb=shout&code=shout&page=1&num=1535834&ref=425485&key=엄마표&k_s=1&k_e=&k_w=
| 그 엄마표영어 망해요.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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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 1535834 번 글을 시험맘 님이 남겨주셨습니다. 2009-05-19 오전 10:36:02에 남겨주신 이글은 2114번 조회되었습니다. 현재 21분이 추천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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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하고 다 알아듣는거 같죠? 시험 보면 다 틀리고, 리딩 점수 밑바닥이고 스펠링 다 틀려서 롸이팅 점수가 아예 안나와요.
왜냐구요? 즐거운 엄마표 영어니깐요. 고급영어를 하려면 결국은 비문학영어에서 모든 지문이 나오고 그 문제로 독해와 듣기가 나갑니다.
쑥쑥의 엄마들이 착각하는 거에요.
님이 정말 자신있으면 성대경시 iet 초3 출전 자격이 있으니 나가보세요
처절하게 충격받고 깨질거에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그런 처절한 결과가 이해되실거에요
우리가 한국어 쓰지만, 한국어로 책 읽고 드라마 3시간씩 보고 그런다고 수능에서 국어 언어영역 전부 만점 받나요?
님의 목표가 뭔지는 모르지만 쑥쑥을 비롯해 많은 엄마표 영어맘들이 지금 착각하고 있어요. 책레벨만 높히 올려서 자기 아이 영어가 고수인줄 알죠 왜냐면,님이 쓴것처럼 그런 엄마들 다섯줄도 못읽는데 아이가 그 긴 지문을 읽으니 잘하는 줄 착각하죠.
차라리 펠트 스탠다드나 jet 1급 봐보세요
얼마나 내 아이 영어실력이 밑바닥에 그게 전부 엄마의 착각이었는지 알게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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