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초2 아이맘 입니다.
그동안 맬맬 눈팅만 하다 뜨거운게 치밀어 문두드립니다.
눈팅만 한 이유는 게을르고 엄마표를 제대로 실행안해서지요.
5세때 튼튼 1년 6개월했어요.그땐 한번 듣고 모조리 암기할 축복받은 시기죠.울아이 녹음딴거 듣고
시작한 아이들 많았고 샘 실적도 마니올려 선물도 받고 그랬조.그러다 아이가 흥미를 잃어간다는걸
알고 동화책 읽기를 시도 했죠.
영어에 거부감을 느끼더라구요.한글책의 재미를 알아서인지.
조금씩 접근해서 이젠 동화책 몇권 읽어주고 리팍하고 디비디보는거에 자연스러워졌어요.
학교갈 무렵 영어방송을 늘 틀어주는데 오늘은 내가 모르는 단어도 알더라구요.하도 많이 들어 안다면서^^
제가 쑥쑥에 맬 들어온 이유는?
주변에 맘들 정말 열씸히 키우고 있어요.엄마표든 학원을 다니든 정말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정보 넘쳐나고 이곳에서의 정보가 상식이고 똑똑한 아이들 많습니다.
저는 내 가치관과 아이그릇에 맟춰 살살 진행하며 약간은 방치한단 소릴들으며 살고있죠.
이곳이 매력적인 이유는 몇몇글들 때문이었어요
지적이고 예리하면서 통찰력있고 거기다 인간미 까지 느껴지는
그리고 베풀어주시는 ....
똑같은 학부모 로써 자극받고 내 자신도 변화하고 진보하고 노력해야겠다는 느낌을 받은거죠.요 며칠
여러의견들이 있었는데 어른에 대한 예의로 죄송하다 하는거에 납득이 안가네요
잘못정치하고 행동하는 어른들에게 언제까지 관례를 인정하고 묵인해야 하나요.
아닌건 아니다라고 게시판에 외쳤던 맘들께 박수를 보낼 따름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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