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여학생이고 풀이과정 생략이거나 숫자몇개 적어놓고 답을 적습니다 수학적으로 부족해 보이지는 않은데 식정리가 많이부족합니다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정답제일 많이 맞추고 말로 설명도 잘하는데 식정리가 안된다고 선생님이 예기하십니다 중학교과정 하는데 어떤 좋은 방법없을까요?
6학년 여학생이고 풀이과정 생략이거나 숫자몇개 적어놓고 답을 적습니다 수학적으로 부족해 보이지는 않은데 식정리가 많이부족합니다 학원에 다니고 있는데 정답제일 많이 맞추고 말로 설명도 잘하는데 식정리가 안된다고 선생님이 예기하십니다 중학교과정 하는데 어떤 좋은 방법없을까요?
수학문제를 푼다는 것은
문제를 꼼꼼히 읽고 문제에 있는 단서를 조합하여 풀이에 적합한 도구를 사용하여 답을 구하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잘 표현하는 것이 풀이과정인데요.
따라서 문제푸는데에 꼭 필요한 개념을 이용하여 풀어야하고,
수식이나 문장이 완전해야 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푼다면 그것이 논리적이고 납득가능한 방법이어야합니다.
그런데 아이들 대부분 풀이과정을 쓰는 것을 귀찮아하기 때문에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기도 하고,
풀이과정을 잘 씀으로써 오답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본인이 느껴야하는 것 같아요.
어려운 문제일수록 눈으로 푸는 것보다 손으로 푸는 것이 훨씬 더 잘 풀린다는 것을 알게 되거든요.
문제 정리가 잘 되고, 혹 중간에 틀렸다 하더라도 오류를 금새 발견할 수 있고
본인이 정리한 것을 보고 자신의 취약점을 알 수 있어서 조심할 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문제집도 깨끗하여 여러번 풀 수 있다는 장점도..
문제풀이과정을 적어본 후에 답을 맞출 때 답안지와 비교해서
전개과정이나 쓰는 방법등을 고쳐나가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줄 있는 연습장을 준비하셔서
세로로 반을 접고
왼쪽부터 세로로 한줄씩 풀이과정을 작성합니다.
아, 그리고 틀린 부분에 틀린이유를 쓰는 것도 좋습니다.
(단순연산실수, 숫자 잘못봄, 정의오류,등등)
틀린 문제 위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다시 풀어보는 것도 좋구요.
유용한 수학사이트
동네 수학경시에서 1등했습니다. 막걸리 한상 대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