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물 흐르듯 내버려 두었으면 합니다.. 이 곳은 태생적으로 정치 이야기 많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적당 수준은 그냥 넘어가시라 부탁드립니다. 모든 분들의 글이 절반으로 나뉜 상황이 안타깝지만 그것이 현실이고 우리세대가 넘어야 할 산이 아닐런지요.
(사족)
저 처럼 비난하긴 쉬워도 싸이트 운영이 얼마나 힘들지는 이해합니다. 부단한 각고의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고인의 고민이 모두 담겨있는 상반된 댓글들과 게시글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쑥쑥이 큰 교육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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