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꾸준히는 하는것 같습니다.
작년 12월에 첨으로 영어책구입하여 윤선생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어책 읽기에 절실함을 느끼고 시작한 영어책 읽기...
전적으로 엄마표만 할수 없는 입장이라, 윤선생 끈놓치 않고 계속 병행하고 있어요.(쓰기, 문법등)
그런데, 요즘들어 이래도 되나싶네요.
매일 집듣1시간정도,윤선생 30분, DVD보기 1시간 30분 정도..
끝입니다. 다른 어머니들은 어떻게 진행을 하시는지요?
이렇게 진행해도 될런지요?
집듣은 1시간 이상해도 좋아하고 그렇다고 따로 책을 빼서 읽지는 않고요,
그냥 집듣만 좋아합니다. 예외인 책 나니아 연대기, 위험한 대결, 퍼시잭슨은
집듣하기전에 읽어보긴 하더라구요.
나머지 책들은 집듣만 했어요.
한글책 무척좋아하는 아이인데, 영어책은 아직 재미를 못느끼는듯 합니다.
환타지만 좋아하고 다른책들은 시큰둥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몰라 죄송하고,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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