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서로맘님을 글을 읽고는 일종에 팬입니다. 나이는 저보다 두살정도 위시고 정신연령은 우리 어머님정도라고나 할까요. 늘 심적으로 부족하고 늘 우리애들이 나처럼 살지 말았으면 하며... 저를 부정하며 살지만요. 이런 소박한 글에 맘이 편해지고 따뜻해 짐을 어떤 말로 감사에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학식이 많아서도 아니고 달변이서도 더욱 더 아닙니다. 글 한편한편에 자식사랑하심이 가득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일에 지쳐 우리애들에게 소홀해 질때 정말 쑥쑥에 모든 맘님들께 위로를 받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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