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일취월장해서 챕터북을 들어 줄 그 날을 위해
영어라고는 영~~담을 쌓고 지내던 엄마가
요즘 아서 챕터북으로 낑낑거리며 공부 좀 합니다.헥헥^^
아서 챕터북16권에..37쪽. "I was just hoping the problem would go away somehow
if I pretended it didn't really exist.
이 문장 땜에 머리 뜯고 있습니다. 해석 좀~~~~꾸벅^^
언젠가 일취월장해서 챕터북을 들어 줄 그 날을 위해
영어라고는 영~~담을 쌓고 지내던 엄마가
요즘 아서 챕터북으로 낑낑거리며 공부 좀 합니다.헥헥^^
아서 챕터북16권에..37쪽. "I was just hoping the problem would go away somehow
if I pretended it didn't really exist.
이 문장 땜에 머리 뜯고 있습니다. 해석 좀~~~~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