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영어를 본격적으로 접한 것은... 4세 말엽입니다.
3월초 생일이니까.. 만 4돌이 되기 전인 것 같아요...
우리말 하는 것도 곧잘 했고, 한글 책 읽는 것도 제법 유창했었고, 영어에 조금씩 관심을 갖기에 시작했었지요.
크게 후회는 없습니다만...
저는 사실 4세가 좀 이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요사이 하게 됩니다.
영어를 몇 살부터 시작하는 게 좋은지...
여러분의 경험이나 생각들이 궁금해집니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써주시면 좋겠구요..
각기 아이의 처한 상황과 받아들이는 속도가 다르니..
다른 분들의 글에 딴지 거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썼던 글에 댓글로 언쟁이 벌어졌던 경험이 있어서.... 지레 겁이 나네요..)
저는 6세초반 정도가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들이 궁금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