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책을 집중듣기로 끝냈다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그건 아이가
듣기만으로도 내용파악이 된다는뜻인가요
초보맘이라 그게 무척 궁금해서요^^
저희아이는 집중듣기 시작한지 이제 3개월좀 넘었고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건널뛸때도 종종있었구요
들을때는 한책을 두번반복하는식으로 40-50분정도 듣구요
진행한책은 ort 3,4,5단계 이제 6단계 막들어갔구요
비스킷이랑 아서 스타터 몇권, 언아이캔 리드 1단계 몇권정도뿐이거든요
한책을 8-10번정도 반복한것 같구요 그정도하니 읽는건 자연스럽게읽는데(참
파닉스는 대충끝난상태에서 집중듣기시작) 권당 뜻을 정확히 모르는 단어가 7-8개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그림이 잘되있어서 내용파악을 되는것 같구요
이상태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이게 과연 집중듣기를 끝냈다고 해야하는건지
잘모르겠어서요
단어를 따로 해줘야 하나하는 고민도 항상 하구있구요
그냥 이 상태로 진행하면 되는건가요
이렇게 듣다 보면 책없이 듣기만으로도 한글처럼 내용파악이 되는건가요
초보맘이라 모르는게 많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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